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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여행으로 공정한 기회를
영하 10도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출퇴근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롱패딩을 입고 몸을 꽁꽁 싸맨 채 가던 길을 간다. ‘지금보다 더 추우면 어떻게 될까’란 생각이...
[인터뷰] ‘더 쇼! 신라하다’의 처영역 세용, 유권을 만나다
- 아이돌 출신 배우들의 서로 다른 매력
-공연 외 시간 경주를 천천히 둘러보고 싶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의 신라문화 기반 창작 뮤지컬 ‘더 쇼! 신라하다’가 만석에 가까운 관람객들로 개막...
‘함안에서 만난 여름 한 조각’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힐링 여행지
여름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꼭 바다로 떠나야 할까. 바다는 없지만, 함안에서는 자연과 역사 속에서 조용하고 깊은 여름의 정취를 만날 수 있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의...
제주 해녀 문화, 아시아태평양 로컬관광 선도 모델로 인정
3년 연속 파타 골드 어워즈 수상 쾌거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제주 해녀 문화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로컬관광 정책으로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27일...
속초, 전통·문화·미식으로 물들다… 가을 축제 성황리 마무리
제60회 설악문화제 중심, 국제음식영화제·음식축제까지… 15만 명 참여
속초시는 올가을 개최한 제60회 설악문화제, 2025 속초국제음식영화제, 2025 속초음식축제(마숩다, 속초)가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부산 야간관광, 3년 만에 6배 성장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 26만 6천여 명 방문… 역대 최대 규모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부산의 야간관광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외 관광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2025년 7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
태안군 방문객 1809만 명 ‘역대 최다’…2000만 시대 도전
2025년 공식 집계 결과 전년 대비 76만 명 증가…2026년 방문의 해 연장 운영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태안군이 ‘2025년 태안 방문의 해’ 운영 결과 역대 최다인 1809만 명의...
AI로 연출하고 ‘두쫀쿠’로 소통한 고양시 업무보고
8·9급 실무자 전면에 세운 3주간 1,800분 보고회… 싱가포르형 자족도시 구상 제시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AI가 가상 인물로 비전을 설명하고, 회의 테이블에는 ‘두쫀쿠’가 놓였다. 고양특례시의 업무보고 현장은...
논산 탑정호 수상레저 시설 착공…호수관광도시 기반 마련
출렁다리 일대에 수변광장·보트 계류시설 조성…2027년 완공 목표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충남 논산시가 탑정호 일대를 수상레저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 조성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논산시는 6일 탑정호...
“대한독립 만세” 다시 울린 군북… 107년 전 함성 재현
함안 군북 3·20 만세운동 기념행사… 시가행진으로 역사 되살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함안군 군북면 일대에 “대한독립 만세” 함성이 울려 퍼졌다. 태극기를 손에 든 주민들과 학생, 장병들이...






![[인터뷰] ‘더 쇼! 신라하다’의 처영역 세용, 유권을 만나다](http://www.ct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23/11/더-쇼-신라하다의-처영역을-맡은-세용오른쪽과-유권이-인터뷰를-하는-모습-1-180x1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