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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창녕군수, 2018년 새해 ‘군민과의 대화’ 나눠
김충식 창녕군수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월 5일까지 2018년도 군정을 활발히 추진하기 위해 관내 읍·면을 방문하고 군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2018년도 군민과의 대화는 지난 15일...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 국제방송) 이승열 신임 사장 임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는 지난 5일자로 이승열(李承悅, 1958년생) 씨를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 국제방송) 신임 사장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국제방송교류재단 사장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제26조 등에 의거해 공개 모집과 국제방송교류재단 임원추천위원회...
함안군, 가을 수확기 맞아 농촌일손돕기 앞장
조근제 군수 단감농가 찾아 구슬땀…“지역 농업은 모두의 과제”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가을 수확기를 맞아 함안군이 농촌의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함안군은 지난 5일 조근제...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하나시티즌 힘찬 출발 응원
- K리그1 우승 향한 대전하나시티즌 홈 개막 축하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이장우 대전시장이 23일 2025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홈 개막전(상대팀 : 울산 HD FC)에 참석했다. 이장우...
샤이니 태민, 2월 국내 컴백 예고…앨범 후반 작업 중
샤이니 태민이 2월 국내 컴백을 예고했다.
지난 1월 28일 태민 관계자에 따르면 태민은 2월 발매를 목표로 새로운 앨범을 준비 중이며 대부분의 작업을 마치고 마무리 수순을...
안희정 충남도지사,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논의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지난 10월 19일 신기후체제 협상 타결의 주역인 크리스티아나 피게레스(Christiana Figueres)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서약’ 부의장을 만나 신기후체제 출범 이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논의했다.
안 지사는 이날 KTX 천안아산역에 위치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피게레스 부의장과 ▲국제적 시각에서 지방정부의 탈석탄 노력 ▲에너지 전환 등 기후변화 대응 정책이 갖는 의미 ▲민·관 및 국제적 협력의 중요성 등을 주제로 대담을 가졌다. 그는 “지방정부 책임자로서 우리나라 지방정부는 물론,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 지방정부 연합 활동 등을 통해 파리기후협약 정신이 우리 모두 이익에 부합한다는 합의가 유지되고, 현장에서 실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국희 기자 ghkim@newsone.co.kr
KG 모빌리티, 평택공장에 동유럽 우수 딜러 초청해
KG 모빌리티가 동유럽 우수 딜러들을 평택 본사로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회사 현황과 미래를 공유했다.
지난 22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평택공장 방문 행사에는 헝가리와 체코,...
영양군, 군민회관 전정서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6미터 달집 활활…군민 안녕과 풍년 농사 기원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경북 영양군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풍년을 비는 달맞이 행사가 열렸다. 영양문화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송도근 사천시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안전점검
송도근 사천시장은 지난 7일 대형공사장인 동금 예미지 아파트 재건축 현장(구. 동금주공아파트)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점검 현장에서 송도근 시장은 "최근 부산 해운대 엘시티...
여행지에 도사리고 있는 검역감염병
지난 10월 황금연휴에 인천공항을 다녀간 이용객 수는 약 206만 명으로, 역대 최다 인원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관광객들은 기존의 이름난 여행지만 가는 게 아니다. 요즘 매스컴에서는 세계의 숨은 관광 명소들부터 재미있는 패키지 여행까지 다양하게 소개하면서 관광지 선택 폭도 넓어졌다. 그러나 여행자들은 더 새로운 풍경과 문화를 경험하기 위해 오지나 개발도상국으로의 여행도 개의치 않는다. 이때 주의해야할 점이 세계 각국에 퍼져있는 검역감염병이다. 세계 각국에 퍼져있는 검역감염병 오염지역에 대한 사전지식과 예방법을 알고 안전한 여행길에 올라보자.
감염병에 대해 알고 싶거나 의심되면 국번없이 1339
검역감염병이란 세계보건기구에서 국제적 감염병 감시가 필요하다고 권고한 감염병 중 ‘검역법’에서 규정하는 9종의 감염병을 말하며 이 중 6종(콜레라, 황열, 동물인플루엔자인체감염증, 페스트, 폴리오, 메르스)이 국제적으로 유행 중임에 따라 오염 지역을 지정한다.
검역감염병 오염 지역은 항공기·공항 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CDC.go.kr)와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를 통해서 더욱 쉽게 알 수 있다.
만약 해외여행을 다녀온 후 발열,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전국 공항 및 항만 국립검역소에 신고하고 귀국 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오염 지역을 방문 후 감시기간 내 입국 시 건강상태 질문서를 미제출할 경우,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의심증상이 발생해 공항 및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은 경우에는 결과 통보 시까지 대중활동을 자제해야 하며 치료를 위해 의료기관 방문 시 의료진에게 최근 해외여행력을 상세하게 알려야 한다. 또 증상이 발생하지 않아도 방문국가별 헌혈 보류기간에는 헌혈 활동을 하면 안된다.
지카바이러스 환자 발생 국가를 여행한 사람의 경우, 귀국 후 2주 내에 의심증상(발열, 발진, 관절통, 근육통, 결막염, 두통 등)이 발생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