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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어린이날 대축제 성황리 개최!

- 가족과 함께하는 볼래? 놀래? 어린이날 행사 -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월 1일 이천시 주최 제3회 ‘2025년 이천시 어린이날 대축제’ 행사를...

90여 년간 닫혀 있던 범어사 정수장 일원, ‘범어숲’으로 시민에 개방

 부산시 15분도시 정책공모사업…생활권 휴양·소통 공간으로 재탄생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부산시는 15분도시 정책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금정구 ‘범어사 정수장 일원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의 기반 시설인 ‘범어숲’을 7일 시민에게 개방했다고...

“별천지 하동, 여름을 건지다”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6월 20일 섬진강·송림공원 일원서 개막 【하동】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손끝으로 건져 올린 치유의 시간, 섬진강 재첩의 고향 하동에서 여름의 문이 열린다. 햇살이 강물 위로 부서지고, 발길을...

함안군, 제13회 함안 곶감축제 성황리 개최

“쫄깃달콤한 함안곶감 방문객 입맛 사로잡아” 함안 곶감 역시 ‘최고'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임금님도 반한 명품 함안곶감을 만날 수 있는 ‘제13회 함안곶감축제’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함안체육관에 성황리에...

함안군, ‘가야문화의 정수 말이산고분군’ 세계에 알린다

- 5월 18일~19일, 요코하마 한일 교류 축제 참가 - 경남도‧동경사무소와 함께 가야고분군 홍보관 운영 - 말이산고분군‧낙화놀이 및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가보자GO 행사 홍보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은 오는...

보성 왕벚꽃터널 만개… 꽃비 속 봄 나들이 절정

대원사 일원 상춘객 발길 이어져… 5.5km 벚꽃길 따라 축제 개막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4월 3일 전남 보성군 문덕면 대원사 일원. 바람이 스치자 가지마다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연천 평화누리길 ‘어울림센터’에서 쉬어가세요

- 연천 평화누리길 ‘어울림센터’ 휴식·교육·체험 기능 제공 - - 미라클타운 등 연천군 주요 관광지 연계로 평화누리길 이용객 증가 기대 -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연천군 평화누리길 이용객들은 ‘어울림센터’에서...

제2회 장흥군 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 성황리에 열려

– 500여 명 군민 참여, 다양한 세대와 문화 어우러진 가족 화합의 장 –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장흥군과 장흥군가족센터(센터장 박혜영)는 지난 7월 5일 장흥군 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장흥군...

제50회 고창모양성제 역대최고 흥행

고창군은 ‘제50회 고창모양성제(19~23일)’가 전국에서 21만 여명이 다녀가며 역대 최고의 흥행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깊어가는 가을 밤, 모양성에서 경험하는 환상적인 쇼는 단연 올해 축제의 하이라이트였다. 세계유산도시 고창의 역사가 미디어파사드로...

[사진뉴스] 연천 호로고루 해바라기, 가을이 익는다

장남면 통일바라기 축제 개최 오는는 09. 08. ~ 09. 17.까지 장남면 호로고루 일원 장남면 통일바라기 축제는 2014년 1월 주민자치위원회의 ‘명품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어, 평화통일을 염원하고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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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예덕리 고분군, 국가 사적 지정… 300년 마한 문화 품었다

다장 장법·의례 흔적 확인… 함평군 첫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함평 들녘에 남아 있던 고대 마한의 흔적이 마침내 국가 차원의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다. 오랜 세월...

이슈추적

군 복무 중에도 이어진 나눔…정동원 팬덤 기부로 환아 치료비 지원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70만 원 전달 누적 기부액 5천600만 원 넘어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군 복무 중인 가수 정동원의 이름으로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기부가 또 한...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