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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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초월한 땅, 이집트
약 4,500년 전에 아파트 약 30층 높이의 피라미드가 만들어졌다는 게 믿겨지나? 이와 같이 이해하기 어려운 현실들이 이집트에서는 일어났다. 카이로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부터 홍해를 느낄 수...
[해외트래블] 대만 타이베이 관광을 가다 (3)
- 국립고궁박물관, ‘임안태 고가’ 답사 등
전병열 기자 ctnewsone@naver.com
호텔 뷔페에서 식사를 마치고 체크아웃을 한 후 마지막 관광코스인 국립고궁박물관으로 향했다.
타이베이에 위치한 국립고궁박물관(國立故宮博物院)은 세계 5대 박물관 중...
[해외 트래블] 베트남 푸꾸옥(Phu Quoc)
남부 베트남 신비의 섬, 푸꾸옥
여행이 일상이 되다 보니 이제는 유명 관광지를 찾는 것이 아닌 자신 만의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될 수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는 때묻지 않고 평온한 곳을 말이다.
이런 점에서 베트남 남부에 위치한 푸꾸옥은 딱 적당한 곳이 아닐까 한다.
2014년에 잠깐 소개됐지만 직항편이 없어 자유여행자 아니면 가기 불편했던 것이 사실. 하지만 한시적이지만 오는 2월까지 직항편이 운항되니 지금이야말로 신비로운 푸꾸옥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아닐까?
글_뚜르드몽드 편집부, 세중여행사 사진제공_빈펄리조트
BBC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10위의 그 곳!
포장된 도로 대신 들쑥날쑥한 흙 길이 대부분이고, 가로등이 많지 않아 밤이면 어둠이 더욱 익숙해지며, 여전히 많은 주민들이 외국인을 낯설어 하는 곳. 심지어 이 섬에 발을 디딘 한국인은 아직 백 명도 되지 않는 푸꾸옥. 베트남어로‘부국’을 뜻하는 이름을 지닌 푸꾸옥은 신선한 해산물, 후추, 영롱한 남양진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청정 자연환경이 풍요롭기로 유명하다. 물론 아직 채 발굴되지 않은 순수미를 자랑하는 섬이기에 비행 노선도 정기 직항이 없고 섬 안을 둘러볼 수 있는 교통편도 넉넉하지 않지만, 이 곳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움들을 감상하다 보면 그런 불편함 쯤이야 얼마든지 감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베트남의 남쪽 끼엔장Kien Giang성에 속하는 푸꾸옥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인데도 육지와의 거리감 때문에 교류가 늘어가고 있는 요즘까지도 많이 동떨어진 듯한 느낌이 맴돈다.
육지와는 배로 5~6시간이 걸리는 거리이다. 베트남의 대표적인 도시인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매일 정기적인 항공편이 운항되고는 있지만, 예산이 적은 이들에게 비행기는 부담스럽고 배는 소요 시간이 적지 않으니 일반 베트남 현지인들이 가볍게 방문할 수 있는 여행지는 아니다....
중국남방항공, 인천-선전(深圳) 운항 재개
중국남방항공이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인천-선전 노선을 11월 23일부터 재운항한다.
운항 스케줄은 매일 운항하며, 인천-선전 CZ3090편은 14시 25분 출발/17시 10분 도착, 선전-인천 CZ3089편은 8시 25분 출발/13시 10분 도착이다.
신전 노선은 중국 국내 주요 도시와 국제선으로도 환승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다양한 구간이다.
선전은 중국의...
[캘리포니아 관광청] 올겨울 캘리포니아 추천 여행지 3곳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겨울여행을 위해 캘리포니아를 찾는 여행객들을 위해 최고의 겨울 여행 지역 3곳을 추천한다.
캘리포니아에는 북미 최고의 스키 리조트 지역인 메머드 레이크, 겨울 액티비티의 성지...
미국관광청, 환상과 스릴 가득한 올여름 미국 테마파크
신규 어트랙션부터 리조트형 숙소, 미식 체험까지, 미국 전역에서 만나는 색다른 테마파크 경험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미국 전역의 테마파크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테마 구성과 압도적인 규모, 최신 기술을 접목한 어트랙션으로 전...
인기 신혼 여행지, 하와이
연인과의 로맨스, 야자수 아래 편안한 휴식, 하와이의 부서지는 파도에서 즐기는 신나는 서핑, 험프백 고래 관찰, 인간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의 트래킹, 돌고래와 함께 즐기는...
말레이시아 관광청, 공공외교주간서 동화와 전통문화 선보인다
제7회 공공외교주간 참여…어린이 대상 ‘동화로 만나는 말레이시아’ 프로그램 진행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말레이시아 관광청 서울사무소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주최하는 제7회 공공외교주간에 참가해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그램을...
시네마스코프 추억여행, 시코쿠①
여유롭게 아련한 추억을 나누며 천천히 돌아봤던 시코쿠Shikoku로의 여행.
마치 총천연색의 와이드스크린의 시대를 알리던 시네마스코프 같았던 시코쿠의 매력은 그래서 그런지 아주 진한 여운을 남겨주었다. 일본의 4개 섬인 혼슈, 홋카이도, 큐슈, 시코쿠 중에서 가장 작은 섬이지만 그래서 더욱 정감 있었던 시코쿠는 예술, 자연, 역사, 음식을 한껏 품고 있었다.
글과 사진_월간 뚜르드몽드 www.tourdemonde.com
일본 출장을 자주 다니다 보니 화려한 대도시도 좋지만 점점 꼭꼭 숨어 있는 시골을 선호하게 된다. 무념무상의 상태로 조용한 주택가 골목과 한적한 상점 거리, 고즈넉한 들판을 거닐다 보면 점점 더 일본의 시골에 빠져들게 마련이다. 기자의 직업상 해외출장을 자주 다니지만 솔직히 일본만큼 출장 후에 후유증이 남지 않는 곳도 드물다. 한시간 정도의 거리에 이질적이면서도 비슷한 동질감 때문인지 여행이든, 출장이든 몸과 마음을 쾌적한 상태로 만들어주니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시코쿠도 그런 곳 중의 하나이다. 일본의 뿌리인 4개의 섬 중에서 가장 작은 섬인 탓에 도쿠시마 현, 가가와 현, 에히메 현, 고치 현 등 단 4개 현만 있는 아주 작은 섬. 그 중 에히메 현만 빼고 3개의 현을 천천히 돌아보았다.
가가와 현
리쓰린 공원 Ritsurin Park
난코...
아이콘시암, ‘타이코닉 송크란 축제’ 개최
전 세계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물놀이와 문화 축제 선보이며 성황리에 개최
-아이콘시암에서 ‘타이코닉 송크란 축제: 세계 유산의 명맥을 이어가는 즐거움 가득한 송크란 축제’라는 타이틀을 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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