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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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탈리아는 봄으로 물들다
지금, 이탈리아는 봄의 한가운데에서 역사와 자연, 그리고 신앙이 어우러진 가장 아름다운 계절을 맞이하고 있다. 고대 로마의 숨결부터 꽃으로 뒤덮인 중세 도시, 그리고 장엄한 종교...
마닐라 달군 K-뮤직 축제…한·아세안 음악으로 하나 됐다
1만4천 관객 열광…글로벌 문화 플랫폼 ‘라운드’ 존재감 입증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필리핀 마닐라 아라네타 콜로세움 일대는 18일과 19일 이틀간 음악과 환호로 가득 찼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눈 덮인 아프리카대륙의 최고봉 ‘킬리만자로’에 오르다
킬리만자로는 무더운 적도 아래에 위치해 있지만 정상 부근에는 빙하와 빙설 등 만년설이 가득해서 더욱 신비롭고 이국적인 산이다.
또 눈 덮인 산으로는 아프리카대륙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일본 홋카이도 니세코에서 시원한 여름 만끽
관광객 대상 오픈 톱 버스 운행
니세코 주요 관광지 셔틀 운행, 7월 20일부터 8월 18일까지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굿찬관광협회는 본격적인 여름 관광시즌 시작에 발맞춰 히노마루자동차흥업(도쿄 소재)의 오픈...
화성에 온듯한 여행지 5곳
전 세계 다양한 숙박 옵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여행기업 부킹닷컴이 최근 미항공우주국(NASA)의 탐사 로버 ‘퍼서비어런스(Perseverance)’가 화성 표면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지구에서도...
해외관광 l 중국 다렌(大连)을 가다
대련시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답사하다.
- 뤼순감옥 방문, 처참한 역사 체험
- 현대박물관, 연화산 전방대 관람
전병열 기자 ctnewsone@naver.com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다렌(大连)에서 개최하는 (사)한국잡지협회 세미나에 참가했다....
동양의 하와이 ‘오키나와’의 매력 속으로~
무더운 여름! 사람들은 더위를 식혀줄 강과 계곡, 바다를 찾아 휴가를 떠난다. 하지만 국내 유명 휴양지는 많은 인파들로 인해 휴식은커녕 오히려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기획]태국 농촌에 지속가능한 변화 심다
치앙마이부터 수린까지, 물길을 내고 삶의 자립을 이끈 6일간의 글로벌 봉사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국제로타리 3661지구(등불 송원우 총재)는 지난 9월 18일부터 23일까지 5박 6일간, 태국 북부(치앙마이, 매참,...
[해외 트래블] 베트남 푸꾸옥(Phu Quoc)
남부 베트남 신비의 섬, 푸꾸옥
여행이 일상이 되다 보니 이제는 유명 관광지를 찾는 것이 아닌 자신 만의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될 수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는 때묻지 않고 평온한 곳을 말이다.
이런 점에서 베트남 남부에 위치한 푸꾸옥은 딱 적당한 곳이 아닐까 한다.
2014년에 잠깐 소개됐지만 직항편이 없어 자유여행자 아니면 가기 불편했던 것이 사실. 하지만 한시적이지만 오는 2월까지 직항편이 운항되니 지금이야말로 신비로운 푸꾸옥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아닐까?
글_뚜르드몽드 편집부, 세중여행사 사진제공_빈펄리조트
BBC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10위의 그 곳!
포장된 도로 대신 들쑥날쑥한 흙 길이 대부분이고, 가로등이 많지 않아 밤이면 어둠이 더욱 익숙해지며, 여전히 많은 주민들이 외국인을 낯설어 하는 곳. 심지어 이 섬에 발을 디딘 한국인은 아직 백 명도 되지 않는 푸꾸옥. 베트남어로‘부국’을 뜻하는 이름을 지닌 푸꾸옥은 신선한 해산물, 후추, 영롱한 남양진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청정 자연환경이 풍요롭기로 유명하다. 물론 아직 채 발굴되지 않은 순수미를 자랑하는 섬이기에 비행 노선도 정기 직항이 없고 섬 안을 둘러볼 수 있는 교통편도 넉넉하지 않지만, 이 곳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움들을 감상하다 보면 그런 불편함 쯤이야 얼마든지 감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베트남의 남쪽 끼엔장Kien Giang성에 속하는 푸꾸옥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인데도 육지와의 거리감 때문에 교류가 늘어가고 있는 요즘까지도 많이 동떨어진 듯한 느낌이 맴돈다.
육지와는 배로 5~6시간이 걸리는 거리이다. 베트남의 대표적인 도시인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매일 정기적인 항공편이 운항되고는 있지만, 예산이 적은 이들에게 비행기는 부담스럽고 배는 소요 시간이 적지 않으니 일반 베트남 현지인들이 가볍게 방문할 수 있는 여행지는 아니다....
[해외트래블]“주말에 홍콩 다녀왔어요”…퇴근 후 떠나는 48시간 여행 뜬다
야간 항공편 확대에 수요 증가…도심 밀집형 관광으로 짧고 진한 일정 가능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금요일 저녁 인천공항 출국장. 퇴근 후 캐리어를 끌고 온 직장인들이 빠르게 수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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