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관광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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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문화,관광이 만나는 홍콩 랜드마크

판다로 가득 채운 홍콩의 명소들 ‘판다 고!페스트’ 화제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홍콩이 최대 규모의 판다 테마 전시 ‘판다 고 페스트(PANDA GO! FEST HK)’를 이달26일까지 도시 전역에서...

호주 시드니, 보랏빛 물결로 물드는 자카란다 시즌 개막

SNS 인증 명소 ‘자카란다 트레일’부터 그라프턴 꽃 축제까지… 봄 여행객 유혹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호주의 대표 도시 시드니가 매년 10월부터 11월까지 자카란다(Jacaranda) 나무 개화로 보랏빛으로 물들며...

도쿄 도심 한가운데서 즐기는 한여름 호캉스

도쿄관광한국사무소, 수영장과 숙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호텔 3곳 추천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 일본 도쿄를 찾는 여름 여행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말레이시아 사라왁, ‘레인포레스트 월드 뮤직 페스티벌 2025’ 개최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전 세계 음악과 문화가 하나 되는 자연 속의 음악 축제, ‘레인포레스트 월드 뮤직 페스티벌 2025(Rainforest World Music Festival, 이하 RWMF)’가 오는 6월...

대만 지룽시 정부, 연남동서 관광 홍보행사 개최

한국에 지룽시의 아름다운 관광명소 알려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대만 지룽시 정부가 6월 15~16일 이틀간 연남동 스페이스 B-E에서 관광 홍보에 나선다. 이 행사에서는 한국인들에게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지룽시의...

세븐틴 민규·버논, 홍콩의 밤에 물들다… 빅토리아 하버서 나이트라이프 즐겨

홍콩관광청, 세븐틴과 함께 도시의 야경·미식·문화 담은 홍콩의 매력 전 세계에 전해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케이팝 그룹 세븐틴의 민규와 버논이 홍콩의 밤을 배경으로 특별한 여정을 펼쳤다. 홍콩관광청은 13일,...

태국관광청 추천 태국 여름 여행지

이번 여름에는 시암 튤립 보러 태국, 차이야품으로!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태국관광청(TAT)은 매년 6월부터 8월까지 우기(그린 시즌)이 시작될 때 만개하는 시암 튤립(또는 독 끄라치아오_Dok Krachiao)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선상에서 도쿄 전통음식 ‘몬쟈야카타부네’ 즐기다

도쿄관광한국사무소, 귀족의 뱃놀이 수단이었던 ‘야카타부네’에서 도쿄의 전통음식 ‘몬쟈야키’를 무제한 제공 ‘레인보우 브리지’ 등 도쿄 야경과 함께 식사를 즐기는 특별한 추억 선사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배 위에서 도쿄의 야경을 바라보며...

스위스 관광청 추천 여행지

1800년대 중반, 눈 덮인 알프스는 사람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는 곳이었다. 그러다 겨울 산공기가 폐 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후 폐 질환...

미국관광청, ‘2024 Brand USA VIP 친선 골프 행사’ 성료

-6개 미주 지역 항공사 및 관광청과 함께한 25명의 주요 국내 여행사 대표 및 임원단 참가, 관계 강화의 기회 마련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브랜드 USA(이하 ‘미국관광청’)가 지난 1일, 미주 지역 항공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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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함평 예덕리 고분군, 국가 사적 지정… 300년 마한 문화 품었다

다장 장법·의례 흔적 확인… 함평군 첫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함평 들녘에 남아 있던 고대 마한의 흔적이 마침내 국가 차원의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다. 오랜 세월...

이슈추적

군 복무 중에도 이어진 나눔…정동원 팬덤 기부로 환아 치료비 지원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70만 원 전달 누적 기부액 5천600만 원 넘어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군 복무 중인 가수 정동원의 이름으로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기부가 또 한...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