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30주년 통일 염원과 충무공 이순신 장군 정신 계승 해군 병영...

‘제30주년 통일 염원과 충무공 이순신 장군 정신 계승 해군 병영 체험’ 행사 개최

공유

부산금정 RC는 10일부터 12일까지 진해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제30주년 통일 염원과 충무공 이순신 장군 정신 계승 해군 병영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사)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가 주최한 이 행사는 10일 오전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대송 이근철 명예대회장(전 총재)과 박진규 클럽회장, 노창근 행사대회장(전 회장)을 비롯한 클럽 임원 및 회원, 강충걸 회장을 비롯한 장애인협의회 관계자 및 장애우, 가족 및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외빈으로는 박형준 부산시장,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양재생(부산상공회의소 회장) 고문, 이상규(부산아동복지후원회장) 이영재(당코리 회장)·황소용 고문, 임영규(전 해군 대령) 등 함께했다.

발대식은 군악대 연주, 개회사, 기수 입장, 강충걸 회장 인사말·내빈 소개, 경과 보고, 유공자 시상, 박형준 시장 축사,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이근철 명예 대회장·이상규 명예회장 축사, 해군작전사령부 군악대 연주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버스를 타고 진해 해군교육사령부로 출발했다.

부산 금정RC는 대송 전 총재 재임(2014-15) 때부터 매년 장애인과 함께하는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