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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전 세대 아우르는 야간관광 콘텐츠 본격 가동

‘트윙클 성주’ 브랜드로 가족친화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고령화와 인구 감소 문제에 직면한 경북 성주군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 친화형 야간관광 콘텐츠로 지역 관광...

함양군, ‘마천골 흑돼지&산나물 축제’ 연다

지리산의 맛을 찾아서! 10월 28일~29일, 지리산 마천골의 자연·사람·맛을 즐기는 축제 ‘경남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산 100번지’ 지리산 천왕봉의 주소를 가진 함양군 마천면에서‘2023년 지리산마천골 흑돼지&산나물 축제’가 오는...

제15회 서산6쪽마늘축제 개막

충남 서산시는 28일 해미읍성 일원에서 제15회 서산6쪽마늘축제 개막식을 개최해 30일까지 3일간 진행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열린 개막식은 이완섭 서산시장, 기관·사회단체장, 방문객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비옥한 황토밭에서 재배돼 맛과 향이...

인삼보다 산삼, 산삼보다 함양 산삼 ‘제14회 함양산삼축제’

지난 2015년 국가지정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선정된 함양산삼축제가 오는 9월 8일부터 17일까지 경남 함양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열네 번째 개최되는 산삼축제는 ‘보고 느끼고 즐기는...

함양군, 상림 문화놀이장날 성황리에 개최

함양군 대표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매김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양군문화시설사업소(최문실)은 빈둥협동조합(대표 김찬두) 함양예총(회장 이진우)와 함께 지난 4월 27일 ‘상림 문화놀이장날’ 4월 행사인 『봄 꽃바람장』을 함양군 문화예술회관 옆...

함양 산삼자연휴양림, 반려견과 함께하는 ‘숲속 멍스토랑’ 열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양군 산삼자연휴양림은 반려견 인구 1,500만 명 시대를 맞아 반려견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 ‘숲속 멍스토랑’을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와 국공립 자연휴양림...

“가족과 함께하는 살아있는 역사 체험”

함안박물관, ‘古Go 말이산 투어’ 성료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가정의 달을 맞아 경남 함안군이 준비한 가족 대상 역사 체험 프로그램 ‘古Go 말이산 투어’가 지난 17일 성황리에 열렸다. 함안박물관이...

구미푸드페스티벌, 10월 18일 개막

9味 테마존에서 200여 종 미식 선보인다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구미시가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송정맛길 일원에서 열리는 「2025 구미푸드페스티벌」의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무안군, 2024 세계음악극 페스티벌 1일 개막

- 11월 1~3일 승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다양한 예술공연의 향연 - 이소미 기자 lsm@newsone.co.kr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11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무안읍 승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리는 제1회 세계음악극 페스티벌...

함평군, 제25회 함평나비대축제 성공기원 ‘나비날리기 행사’ 개최

‘제25회 함평나비대축제’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나비날리기 행사가 23일 오후 함평엑스포공원 수생식물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해 윤앵랑 함평군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나비대축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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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함주공원에 수박 물결…달콤한 3일, 함안이 들썩인다

품평회부터 콘서트까지 총출동, ‘2026 함안세계 수박축제’ 5월 1일 개막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5월의 문을 여는 첫날, 경남 함안군 함주공원 일대가 초록빛 수박으로 물든다. 1일 오후 개막식을...

이슈추적

관광정책에 도민 목소리 담는다…경기관광공사 혁신단 출범

현장 아이디어 발굴부터 내부 혁신 참여까지 8개월 활동 돌입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29일 오후 경기도인재개발원 강의실. 위촉장을 받아든 도민들이 자리에 앉자 곧바로 토론이 시작됐다. 관광 정책에...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