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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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도시’ 13곳 최종 지정

문화의 힘으로 도시 전체 바꾸다 - 3년간 2,600억 원 투입, 예술, 문화산업, 전통문화, 관광, 지역문화 바탕으로 권역별 문화선도 도시 육성 - 12. 26. 유인촌 장관, 대한민국...

트레킹 제일도시 원주시, 2025년 걷기여행길 프로그램 운영

- 3월부터 11월까지 맨발걷기, 함께걷기, 역사문화트레킹 등 개최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트레킹 제일도시 원주시는 지역의 역사·문화·생태자원을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걷기운동 보급을 통한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정선군, 30억원 투자해 병방산 산림레포츠 조성사업 추진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병방산 일대에 산림레포츠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자연과 함께하는 여가 활동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산림레포츠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군은 이러한...

한국관광공사, 유망 기술기업과 손잡고 관광AI 시대 연다

– ‘오픈이노베이션’ 통해 11개 기업 선정… 순천만국가정원·카페쇼 등 현장 실증 추진 – 표진수 기자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는 인공지능(AI) 및 ESG 기반 기술을 활용한 관광현장 문제 해결형 실증사업...

속초시, 싸이 흠뻑쇼 앞두고 ‘안전·경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88개 업소 야간 연장 영업… 안전대책도 철저히 마련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속초시가 오는 7월 26일 열리는 ‘2025 싸이 흠뻑쇼 – 속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전체가...

“숙박비 부담 확 줄인다”…가을·겨울 국내 여행객에 최대 5만 원 할인

- 8월 20일부터 숙박세일페스타 개최…총 80만 장 숙박할인권 배포 -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가을·겨울 국내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정부가 대규모 숙박할인권을 풀어 여행객 유치와 지역경제 살리기에...

공연·전시 할인권 2차 배포…더 많은 혜택으로 즐긴다

공연 36만 장, 전시 137만 장…9월 25일부터 온라인 예매처 통해 발급 -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발급은 네이버예약, 놀티켓, 멜론티켓, 클립서비스, 타임티켓, 티켓링크, 예스24 등 7개 온라인...

함안군, 경남 첫 고도(古都) 지정을 위한 첫걸음 내딛다

- 함안군·경남연구원, 아라가야 고도 지정 및 육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가야문화권의 중심지인 함안군이 경남의 첫 고도(古都) 지정을 향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하동군, 세계중요농업유산 인증 계기로 재첩 산업 발전 로드맵 제시

전통 보존·생태관리·관광 융복합 등 장·단기 전략 마련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하동군이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의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 인증을 계기로 ‘재첩 산업 발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전통 보존에서 산업화·관광 활성화까지...

단체장에게 듣는다 l 오성환 당진시장

“세계 속의 명품 관광도시, 당진” 2025~2026 ‘당진 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관광으로 도약하는 도시의 비전 충남 서해안의 중심 도시, 당진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5~2026 당진 방문의 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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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철책 걷어낸 평화의 길…고양 ‘DMZ 테마노선’ 17일 개방

 행주산성~장항습지 잇는 생태 탐방…군 막사 쉼터로 탈바꿈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경기 고양특례시 한강 하구 철책선 일대가 시민 품으로 돌아온다. 시는 오는 17일부터 ‘2026년 DMZ 평화의 길...

이슈추적

철책 걷어낸 평화의 길…고양 ‘DMZ 테마노선’ 17일 개방

 행주산성~장항습지 잇는 생태 탐방…군 막사 쉼터로 탈바꿈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경기 고양특례시 한강 하구 철책선 일대가 시민 품으로 돌아온다. 시는 오는 17일부터 ‘2026년 DMZ 평화의 길...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