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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한국은 지진 안전국이 아니다
지난 11월 15일 경북 포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해 9월 12일 규모 5.8의 경주 지진 이후 429일 만에 발생한 역대 2위 규모의 지진이다....
여행도 편히 못하는 ‘몰카 천국’의 실태
올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민감했던 이슈에는 매년 반복되는 바가지요금과 함께 ‘몰카 범죄’가 포함돼 있었다. 매년 휴가철이면 휴가지에서 여성의 신체 일부를 촬영하거나, 수영복과 노출 있는 의상을...
뜨거워진 지구에 드리운 기후변화의 위기, 탄소중립 필수의 시대
1.5는 인류를 위협하는 숫자다. 지구 평균 온도가 산업화 이전보다 1.5℃이상 높아지면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생존을 위협받는다. 하지만 이미 2006년부터 2015년까지 지구 표면 온도는 0.87℃...
슬기로운 집콕생활, 사회적 거리두며 집에서 노는 다양한 방법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 되고 있는 지금,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4월 중순까지 2주 더 연장되면서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 날씨가 따뜻해지고 봄이 무르익을수록 나들이...
특별 인터뷰 l 가람 김종현 멤버십위원장
“국제로타리 최고의 지도자가 되고 싶다”
가람 김종현 멤버십위원장은 로타리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이 넘치는 회원이다. 그는 사회복지학 박사와 국제로타리 최고 지도자의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다.
“봉사단체라는 소개를...
수도권 외 지역 외국인 관광객 유치, 그림의 떡일까?
수도권 외 지역의 외국인 관광객 비율이 2% 이하인 데 대해 한국관광공사가 뭇매를 맞고 있다. 서울의 경우 내국인 및 외국인 관광객 비율이 모두 높은 데...
봉정암 불뇌보탑을 찾아 간절함을 올리다
심신이 고달프고 힘들수록 민중들은 종교에 매달린다. 그뿐만 아니라 소망을 이루기 위해 영험한 곳을 찾아 간절히 기도하기도 한다.
봉정암은 국내 사찰 중 가장 높은 곳에 있어...
오감이 머무는 길, 문경에서 보내는 하루
조선의 옛길 따라 걷고, 숲과 하늘을 품다
경상북도 서북쪽에 자리한 문경은 옛 선비들의 발걸음이 닿던 길목이자, 탄광의 검은 기억을 간직한 도시다. 하지만 오늘날의 문경은 그...
고양시, 청년이 직접 기획하는 ‘2025년 고양 청년의 날’ 본격 준비
- 청년행사기획단 9명 구성…9월 20일 행사 앞두고 준비 박차
[고양)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오는 9월 20일(토) 청년복합문화공간 ‘내일꿈제작소’에서 열리는 ‘2025 고양 청년의 날’ 행사의 성공적인...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쌀로 잇는 즐거움” 22일 개막
전통과 현대, 농업과 산업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농경문화축제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가을의 풍요로움이 절정에 이르는 10월, 이천시의 대표 농경문화축제인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