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특집

문철환 태양광 발전 TS솔라에너지 대표이사

“로타리 봉사는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과 같습니다. 조그마한 봉사의 마음들이 모여 큰 봉사를 이루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로타리의 가장 자랑스러운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로타리클럽에 회원으로 가입만...

You Only Live Once, 2018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

여행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인생은 한 번뿐이다’를 뜻하는 You Only Live Once의 앞 글자를 딴 욜로족은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해 소비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갖고 있다....

민간위탁 새벽청소, 쓰레기 수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지난 10월 16일 새벽 6시, 광주시 남구의 한 도로에서 환경미화원 서 모(59)씨가 쓰레기 수거차 뒷바퀴에 치여 숨졌다. 서 씨가 차에 타고 있을 것이라 착각한...

더 이상 한국은 지진 안전국이 아니다

지난 11월 15일 경북 포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해 9월 12일 규모 5.8의 경주 지진 이후 429일 만에 발생한 역대 2위 규모의 지진이다....

위계질서, 성희롱 가득한 연말회식은 더 이상 NO!

2017년의 끝자락 12월이다. 1년간의 일을 되돌아보며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위해 서로의 고생을 독려하는 모임과 회식이 빈번해지는 시기다. 직장 동료들과 함께 회포를 풀자는 좋은...

제주를 위한 사업에 제주는 없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사업 난항 겪어 지난 9월 문을 연 제주신화월드가 한반도의 신화와 역사는 찾아볼 수 없어 논란이 일고 있다.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250만㎡에 조성된 제주신화월드에는 홍콩...

양날의 검인 축제 유료화

부산불꽃축제와 진주남강유등축제의 끊이지 않는 논란 2015년 부산불꽃축제와 남강유등축제가 유료화 됐다. 당시에도 찬반을 두고 논란이 거세게 일었고,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유료화 효과에 대한 논란은 사그라질 기미가...

불법 공유 숙박, 투숙객 피해만 키운다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라는 Airbnb의 광고 문구처럼, 호텔이나 숙박시설을 이용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집을 빌려 묵는 여행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숙소의 규칙에 크게 얽매이지 않는...

우후죽순 프리마켓, 이대로 괜찮을까?

도심 공터, 주말 거리, 축제 등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면 프리마켓이 열린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일부 지역에서만 특별하게 열리던 프리마켓이 이제 우리 생활...

[홍천군 귀농 · 귀촌 특구]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원한다면 홍천으로!

홍천군, 전국 최초 전원도시 귀농 · 귀촌 특구 지정 사계절 관광·레저 명소로 알려졌던 홍천의 별칭은 ‘귀농·귀촌 1번지’다. 지난해 7월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전원도시 귀농·귀촌...

화제의 뉴스

트래블

밀양강변 벚꽃 만개…봄 소풍 나온 아이들 웃음꽃 활짝

따스한 봄날, 강변 따라 이어진 가족·어린이 발걸음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30일 오후, 경남 밀양시 밀양강 변 일대는 연분홍 벚꽃이 만개하며 봄기운을 한껏 끌어올렸다. 강변 산책로를 따라...

이슈추적

경복궁서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대장정 시작…270km 14일 여정 돌입

250여 명 참가, 온고지신 의미 되새기며 안동 도산서원까지 행진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3월 30일 오전, 서울 경복궁 만춘전 앞마당에는 이른 시간부터 참가자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배낭을 멘...

정책을 듣는다

[인터뷰]“국가도시공원은 시민 삶의 질 & 지역 브랜드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

단체장에게 듣는다 | 이갑준 부산 사하구청장 - 해양복합관광도시 건설에 시너지 효과 기대 - 해수부 이전으로 다대포 해상풍력발전 신속 추진 등 기대 “안 되면 되게 하라”는 뚝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