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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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이상 유치 목표 관광수용태세 일제 점검

-구·군, 공사·공단, 경찰청, 민간단체 등 참석해 -이번 회의는 올해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이상 유치를 목표로 연초부터 상춘객이 몰리는 봄을 맞아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사계절...

태안군, 제19회 모래조각 페스티벌 8일 개최

“연포에서 만나요!” -7월 8일 근흥면 연포 해수욕장서 개최, 총 40개 팀 300여 명 참가 -전문작가 모래조각 작품 전시, 모래 미끄럼틀 등 볼거리·즐길거리 가득- 태안군의 대표 여름 축제...

모닝 옐로우와 함께한 북악산 겨울 산행

서울의 아침을 물들이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서울의 겨울 산은 고요하지만 생동감이 있다. 서울관광재단이 2026년 서울색 ‘모닝옐로우(Morning Yellow)’를 테마로 선보인 새해 첫 등산 프로그램은 그런 서울의 얼굴을...

‘케이-관광, 세계를 품다’… 외래객 3천만 명 시대 앞당긴다

무비자·복수비자 확대, 지방공항·크루즈 혁신… ‘2027~2029 한국방문의 해’ 추진 전두용 기자 newsone@newsone.co.kr 정부가 외래객 3천만 명 시대를 목표로 출입국 제도부터 지방공항, 숙박체계, 지역 관광 콘텐츠까지 전면적인...

[기획] 함안 말이산고분군에 번진 봄빛…벚꽃 따라 걷는 발길 이어져

고분군·시장·벚꽃길까지…산책객들 “사진보다 더 아름다워”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지난달 31일 오후 경남 함안 말이산고분군 일대. 완만한 언덕을 따라 이어진 고분 사이로 벚꽃과 살구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다. 산책로를...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 獨 유력 車 전문지 전기차 비교평가에서 1위 올라

- ‘아우토 빌트’ 비교평가서 GV70 전동화 모델 호평 - 아우디, 벤츠의 경쟁 모델 따돌리며 1위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의 ‘GV70 전동화 모델’이 유럽의 유력 자동차 전문지 비교평가에서...

유달산 봄꽃 속으로…목포 ‘유달산 봄축제’ 4월 개최

걷고 쉬며 즐기는 소풍형 힐링 축제…체험·공연·피크닉 프로그램 마련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목포의 대표 봄 관광지인 유달산에서 봄꽃과 함께하는 소풍형 축제가 열린다. 목포시는 오는 4월 5일부터 6일까지...

고양시, 봄 관광객 몰린다…꽃·야경·피크닉·캠핑까지 ‘도시 전역 축제장’

꽃박람회부터 유채꽃·야행·문화제 릴레이…도심 공원·벚꽃길도 발길 이어져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경기 고양시 곳곳이 봄을 맞아 축제와 나들이 인파로 활기를 띠고 있다. 주요 공원과 하천변, 역사 유적지 일대에서는...

함안군, 제11회 강주해바라기 축제 성공적 개최

- 궂은 날씨에도 5만 9,000여 명 방문 성황 함안군은 법수면 강주마을 일원에서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12일간 열린 ‘제11회 강주해바라기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3만7000㎡ 규모...

경기관광공사, 궁평해변서 해안정화 활동…‘경기바다 함께海’ 동참

임직원 자발 참여로 플로깅 진행…연 4회 이상 지속 추진하며 ESG 경영 강화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경기관광공사가 해양 환경 보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공사는 25일 오전...

화제의 뉴스

트래블

황강 따라 번진 연분홍 물결…합천 핫들생태공원 작약꽃 만개

사진 찍는 관광객 북적…황매산 철쭉 잇는 봄꽃 명소 인기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합천군 황강변이 탐스럽게 피어난 작약꽃으로 물들며 초여름 문턱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합천군은 율곡면 임북리 일원...

이슈추적

“청정 갯벌의 힘 담았다”…장흥군, ‘팔딱낙지’ 브랜드 첫선

 위판장 준공식서 선포식 개최, 전국·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6일 전남 장흥의 수산물 위판장 일대는 이른 오전부터 사람들로 북적였다. 행사장에는 어업인들과 수협 관계자들이 속속...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