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지자체

망미공원에 울려 퍼진 만세 삼창

영양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엄숙히 거행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1일 오전 경북 영양군 청기면에 자리한 망미공원.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이는 가운데 공원 광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주민과 기관단체...

금강수목원, 형형색색 다양한 봄꽃 향연

“금강수목원에서 봄꽃 구경해요”  목련, 산수유, 벚꽃 등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형형색색 봄꽃이 활짝 핀 금강수목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금강수목원은 아름다운 봄꽃 뿐만 아니라...

밀양시, ‘2023 밀양방문의 해’선포식 개최

‘여행 백화점’밀양홍보 나서 - 관광매력도시 밀양 알리는 성인식 가져 - 관광자원 매력 강화 전략으로 방문객 1,600만 명 유치 목표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2023년을 밀양방문의 해로 정하고 26일 오후...

문경서 회장기 전국장사 씨름대회 개막

전국 1,500여 선수 참가…7일간 모래판 열전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민족 전통 스포츠 씨름의 힘과 기량을 겨루는 전국 규모 대회가 경북 문경에서 열린다. 회장기 전국장사 씨름대회가 오는 11일부터...

보성군, 녹차수도 보성에서 뒤집기 한판! 샅바싸움 열기 ‘후끈’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15일 보성군 벌교스포츠센터에서 ‘제2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가 열렸다. 한편, ‘제2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는 오는 19일까지 열리며, 보성군에서는 오는 5월 4일부터 보성녹차마라톤대회, 한국옵티미스트 전국 요트대회 등의...

광주시, 2023년 ‘10대 문화체감’ 눈에 띄네

최장 비엔날레, 한예종 개교, 문학관 개관, 광주FC 승격… - 지역서점 인증제‧스포츠강좌 이용권 확대 등 시민문화향유 더 넓게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3년 시민이 문화생활을 더 넓게 향유할 수...

원주, 외국인 관광택시 본격 도입…“개별관광객 이동 편의 높인다”

발대식 열고 4월 운행 예고…인플루언서 팸투어로 현장 홍보도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강원 원주 원주미래산업진흥원 행사장에 각국 언어가 뒤섞인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관광택시 기사들이 줄지어 서고, 외국인...

홍성군, ‘2024 홍성역사인물축제’ 개최

‘역사의식’과 ‘동심’이 어우러진 - 한성준·이응노 선생 기념 체험·공연·전시 ‘풍성’ - - 5월 4~5일 이틀간 홍주읍성에서 역사·교육·체험의 장 펼쳐져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오는 5월 4일과 5일 홍주읍성 일원에서...

부산시, 외국인 전용 관광패스 시범운영 개시

부산시는 외국인 전용 관광패스인 ‘비짓부산패스(Visit Busan Pass)’를 오는 2월 1일 출시하고 6개월간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비짓부산패스’는 외국인 개별관광객을 주요 타깃으로 한 자유이용권형 관광패스로, 패스...

영덕대게축제 개막…경북, 봄 축제 릴레이로 관광 활기 되살린다

체험형·역사문화형 행사 잇따라 개최…산불 이후 지역 회복 기대감 확산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경북 동해안에 봄기운이 번지는 가운데, 대표 먹거리 축제인 영덕대게축제 가 26일 개막했다. 행사장인 해파랑...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함평 예덕리 고분군, 국가 사적 지정… 300년 마한 문화 품었다

다장 장법·의례 흔적 확인… 함평군 첫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함평 들녘에 남아 있던 고대 마한의 흔적이 마침내 국가 차원의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다. 오랜 세월...

이슈추적

군 복무 중에도 이어진 나눔…정동원 팬덤 기부로 환아 치료비 지원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70만 원 전달 누적 기부액 5천600만 원 넘어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군 복무 중인 가수 정동원의 이름으로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기부가 또 한...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