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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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동계체전 개막…밀라노 올림픽 열기 강원·경북으로

25일부터 나흘간 열전…8개 종목 4,300여 명 참가 전두용 기자 newsone@newsone.co.kr 25일 오전 강원 평창 알펜시아 일대는 이른 시간부터 선수단 버스와 관계자들의 발걸음으로 분주했다. 스키를 어깨에 멘...

미국 건국 250주년 겨냥, 여행업계 글로벌 인재 육성 시동

한국 포함 전 세계 250명 선발…교육·네트워킹·마케팅 기회 제공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서울 중구 일대 관광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미국 관광시장 확대 전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미국관광청이...

K-컬처 팝업, ‘한국방문의 해’ 매력 확산

- 6. 30.~7. 9. 부산 해운대에서 첫 번째 ‘K-컬처 팝업’ 공간 운영 - 일본 언론인 50여 명 팸투어 연계 등 일본 관광객 방한 확대 노력 -...

6천여 시민 함께한 2026 문경 해맞이 행사 성황

영강생활체육공원서 공연·드론 퍼포먼스·떡국 나눔으로 새해 희망 다짐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문경시는 1월 1일 영강생활체육공원에서 6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문경시 해맞이 행사’를 열고 병오년 새해의...

한국잡지협회·차상찬기념사업회, 잡지회관서 업무협약 체결

자료 교류부터 박물관 건립까지…잡지 문화·학술 협력 본격화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지난 3월 27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잡지회관 회의실에는 관계자들이 하나둘 모여들며 차분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경북북부보훈지청, 2024 보훈문화제 개최

‘호국보훈의 달 계기 -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국가유공자 · 제복근무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 전달 -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이용수)은 “6월 7~8일 경북도청 앞 천년숲 광장에서 「2024 보훈문화제」를...

베를린 세계 최대 관광박람회서 한국 관광 세일즈…‘비즈니스 방한객’ 공략

한국관광공사·지자체·여행사 등 28개 기관 공동 홍보관 운영…753건 상담, 약 335억 원 매출 기대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관광 박람회 현장에서 한국...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2025 무안골 송년행사 성료

유공자 표창·이용자 작품 발표…한 해의 나눔 발자취 한자리에서 공유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26일 복지관 강당에서 2025 무안골 송년행사를 열어 한 해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의...

김태흠 충남지사 “자치 실현하는 ‘진짜 통합’로 가야”

3·1절 기념식서 행정통합 방향 제시…“기본법 제정·재정권한 이양 선행돼야”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1일 오전, 충청남도 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는 태극기가 물결쳤다. 보훈단체 관계자와 도민 등 1000여 명이 객석을...

[기획]새해 첫날 사찰 찾은 발길…금강계단에서 울린 참배 기도

번뇌 내려놓고 새 서원 다짐…국가와 국민 안녕 기원하는 발원 이어져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새해 첫날, 양산 통도사 금강계단에는 이른 아침부터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고요한 경내에는 차분한...

화제의 뉴스

트래블

황강 따라 번진 연분홍 물결…합천 핫들생태공원 작약꽃 만개

사진 찍는 관광객 북적…황매산 철쭉 잇는 봄꽃 명소 인기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합천군 황강변이 탐스럽게 피어난 작약꽃으로 물들며 초여름 문턱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합천군은 율곡면 임북리 일원...

이슈추적

“청정 갯벌의 힘 담았다”…장흥군, ‘팔딱낙지’ 브랜드 첫선

 위판장 준공식서 선포식 개최, 전국·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6일 전남 장흥의 수산물 위판장 일대는 이른 오전부터 사람들로 북적였다. 행사장에는 어업인들과 수협 관계자들이 속속...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