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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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직무대행, 부산항 영도 크루즈터미널 현장 점검

준모항 운영 대비 승객 동선·혼잡 관리 체계 집중 확인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이 부산항 크루즈 터미널을 찾아 준모항 운영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해양수산부는...

[포토 뉴스] 매화 만개…봄 향기 가득 퍼져

부산 지역의 기온이 섭씨 15도를 웃돌면서 매화가 활짝 피어 시민들에게 봄의 도래를 알리고 있다. 겨울의 끝자락에서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뜨리는 매화는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전령사로,...

포항시, 울릉군과 손잡고 동해안 해양관광 협력 시동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박차…권역 연계 전략·공동 과제 도출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경북 포항시가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동해안 권역 상생 협력 강화에 나섰다. 포항시는 20일 해양관광 거점 기능을 강화하고...

가을빛 물든 뉴사우스웨일즈, 가족 친환경 여행지 각광

자연 보호·생태 교육 결합한 체험형 투어 확산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가 가을을 맞아 가족 단위 친환경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남반구에 위치한 뉴사우스웨일즈주는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홍성군, 연간 관광객 760만 시대 열다

- 3년 새 관광지 유입인구 71% 폭발적 성장 - 바비큐 향에 홀리고 낙조에 취하고... 홍성 관광 ‘역대급 기록’의 비밀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홍성군 관광이 뚜렷한 성장 궤도에 오르며,...

함안 관문에 우뚝 선 아라가야 상징…사슴모양 뿔잔 조형물 설치

말이산고분군 출토 보물 형상화, 야간에는 낙화놀이 연상 빛 연출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함안의 관문에 아라가야 왕도를 상징하는 대형 조형물이 들어섰다. 함안군은 말이산고분군 45호분에서 출토된 사슴모양 뿔잔을...

태안 설 연휴 2만 6천여 명 발길…씨름대회 흥행 속 지역 곳곳 ‘북적’

태안종합실내체육관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 관광지·영묘전 방문객도 급증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설 연휴 기간 충남 태안군이 씨름대회 흥행과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모처럼 활기를 띠었다. 경기장과 관광지, 공설...

포항시, 거주 외국인과 함께한 설 명절 글로벌 전통놀이 한마당 성료

송도해수욕장서 명절 문화 교류…상권 연계 이벤트·시티투어로 지역 활력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포항시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8일 송도해수욕장 일원에서 거주 외국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진 ‘설...

함안문화예술회관, 2026년 공연예술지역유통지원사업 선정…국비 1억4천만 원 확보

발레·연극·전통·클래식·오페라 5개 작품 유치로 지역 문화 향유 확대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은 함안문화예술회관이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년 공연예술지역유통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 관광객 13만 명 포항 찾아 북적…체류형 관광도시 입지 다졌다

숙박 할인·촬영지 이벤트 성과…주요 명소 가족 관광객 발길 이어져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설 연휴 기간 포항시를 찾은 관광객이 13만여 명에 달하면서 지역 주요 관광지가 연일 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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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예덕리 고분군, 국가 사적 지정… 300년 마한 문화 품었다

다장 장법·의례 흔적 확인… 함평군 첫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함평 들녘에 남아 있던 고대 마한의 흔적이 마침내 국가 차원의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다. 오랜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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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중에도 이어진 나눔…정동원 팬덤 기부로 환아 치료비 지원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70만 원 전달 누적 기부액 5천600만 원 넘어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군 복무 중인 가수 정동원의 이름으로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기부가 또 한...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