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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강릉 현내리 고욤나무’ 천연기념물 지정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현내리에 있는 ‘강릉 현내리 고욤나무(江陵 縣內里)’를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554호로 지정했다. ‘강릉 현내리 고욤나무’는 현내리 옥계로 인근 도로변에 가까이 자리하고 있으며 나무 근처에는...

하동군, 야생차문화축제에서 아름다운 기부 행렬

- 가야문화동행 이정후 대표, 스타웨이하동 임수창 대표, 각 500만 원 기부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하동군은 야생차문화축제 중 대한민국 아름다운 찻자리 최고 대회에서 뜻깊은 고향사랑 기부가 이어졌다고...

옥천 관광 안내 서비스 일원화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옥천군이 이달부터 관광 안내 서비스 체계를 일원화한다. 이는 2년 연속 100만 관광객을 달성하는 등 증가하는 관광수요에 발맞춰 관광지에 대한 각종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대전MBC배 태안 국제오픈 태권도 대회’ 성료

-11~16일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개최, 22개국 2096명 참여 ‘열기’-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태안군에서 열린 ‘제8회 대전MBC배 태안국제오픈 태권도 대회’가 국내·외 22개국 2천여 명의 패기와 열정을 남기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대전MBC와 충청남도태권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설 연휴, 목포 어때?

목포시는 설 명절을 맞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주요 관광‧문화시설을 정상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목포근대역사관1관을 비롯한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자연사박물관, 대중음악의 전당, 목포해상케이블카 등...

함안 ‘칠원고을줄다리기’ 성황…3000명 줄 당기며 풍년 기원

130m·40톤 대형 줄다리기 장관…이틀간 9000여 명 몰려 전통 축제 열기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21일 오전 경남 함안 칠원읍사무소 앞 도로. 북소리와 풍물 가락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문체부, 중국 해커 조직의 공격에 대한 대응 상황 점검

- 문체부 제1차관, 사이버안전센터 현장 방문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전병극 제1차관은 1월 25일(수), 문화체육관광 사이버안전센터*를 방문해 중국 해커 조직의 대규모 네트워크 해킹 공격 관련 대응...

통영 바다 위로 펼쳐진 세계 항해… ‘PORT WEEK’ 일주일 대장정 마무리

클리퍼 요트 10척 출항 장관… 해양·문화·미식 결합한 체류형 축제 자리매김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3월 22일 오후, 경남 통영 도남항 앞바다. 길이 21m에 달하는 동일 규격 요트...

국악 판소리계의 아이돌, 김준수·유태평양·고영열 ‘삼인삼색’의 무대 대전서 열린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오는 10월 2일(화) 오후 7시 30분 큰마당에서 젊은 남성 소리꾼 3인방이 펼치는 세 가지 색의 매력적인 공연 ‘삼인삼색’의 무대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날 무대에 오르는...

제23회 담양대나무축제 성료

65만 명 담양 찾았다 - 화려한 조명, 죽녹원 야간 개방으로 낮과 밤 모두 ‘풍성’ - 다양한 체험과 곳곳에서 열리는 게릴라 이벤트로 재미 더해  전병열 기자 ctnewsone@naver.com ‘대숲처럼, 초록처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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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봄 향기 번진 함평 생태공원…자생 ‘새우란’ 절정

자생란관 물들인 다채로운 색감…나들이객 발걸음 이어져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함평군 함평자연생태공원 자생란관에 들어서자 은은한 꽃향이 공간을 채운다. 형형색색 꽃잎이 전시장을 물들이며 봄의 한복판에 선 듯한...

이슈추적

임업 인재 키우는 현장 교육 본격화…경북산림사관학교 개강

 7개 과정 175명 참여…창업·소득 중심 실무교육 강화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경북 청송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 강당에는 21일 교육생들의 긴장과 기대가 교차했다. 산림을 기반으로 새로운 소득과 일자리를 찾기...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