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특집

경남 남부권 로컬투어랩, 체류형 관광 가능성 확인…전문가 팸투어 호평

함안·의령·창녕 연계 모델 주목…만족도·재방문 의향 96% 넘어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남부권 로컬관광의 성장 가능성이 전문가 평가를 통해 확인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 경남관광재단이 추진 중인 남부권 로컬...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신예 여성감독과 선배의 만남… 특별기획 ‘우리들의 작은 역사, 미래를 부탁해!’ 선보여

신예 여성감독 5인이 꼽은 ‘나를 만든 한국영화’… 세대를 잇는 특별 대담 마련 전병열 기자 newsone@newsone.co.kr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는 9월 열리는 제30회를 맞아 특별기획 프로그램 ‘우리들의 작은 역사,...

海·水·樂이 공존하는 호텔 & 펜션, ‘송정 해수락’에 빠지다.

海·水·樂이 공존하는 호텔 & 펜션, '송정 해수락'에 빠지다. 신뢰와 진실로 일군 철구조 창호 업체 (주)보화ENG 경영 겨울 바다는 평화롭고 여유롭다. 성수기에는 인파에 밀려 제...

적산가옥, 일본인 집을 왜 보존해? 아픈 역사적 시간을 지난 근대건물의 문화재적 가치

목포가 뜨겁다. 지난해 국내 최초로 면 단위 전체가 문화재 지구로 지정된 목포 구도심에 손혜원 무소속 의원이 1년여 전부터 건물 수십채를 조카·남편 재단 등의 명의로...

원주, 외국인 관광택시 본격 도입…“개별관광객 이동 편의 높인다”

발대식 열고 4월 운행 예고…인플루언서 팸투어로 현장 홍보도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강원 원주 원주미래산업진흥원 행사장에 각국 언어가 뒤섞인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관광택시 기사들이 줄지어 서고, 외국인...

태안군, 3분기 체류인구 170만 명…전국 5위·충남 1위

8월 한 달 71만 명 몰려…카드 사용 비중도 평균 상회 충남 태안군이 지난해 3분기 체류인구 170만 명을 기록하며 전국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상위권에 올랐다. 여름 휴가철에...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이 머무는 강원 만든다”… 5년간 1조3천380억 원 투입

 81개 청년정책 사업 추진…일자리·정주환경·미래산업 인력양성에 집중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강원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청년이 정착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향후 5년간 1조3천380억 원을 투입하는 중장기 청년정책을...

경북도, ‘1시군 1호텔’ 프로젝트로 체류형 관광 전환 속도

안동·영덕 등 선도사업 가시화…자본·금융 연계 투자모델로 글로벌 호텔 유치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경상북도가 2026년 ‘경북 방문의 해’를 앞두고 추진 중인 ‘1시군 1호텔’ 프로젝트가 선도사업을 중심으로 가시적인...

재부 함안군향우회 신년하례회,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조근제 함안군수·이만호 군의회의장·향우 등 150여 명 참석 재부 함안군향우회(회장 이기용)는 지난 3월 11일 부산 양정 롯데갤러리움 웨딩홀뷔페에서 제26회 신년하례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도...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시작되는 세상의 모든 바다 이야기

해양수도 부산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종합해양박물관 바다가 없는 여름을 상상할 수 있을까. 혹은 부산을 뺀 여름휴가는 어떨까. 대한민국의 대표적 해양수도 부산의 여름은 본격적으로 바다를 즐기기...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해양수산부 추천 바다 여행 ㅣ 봄바람 따라 떠나는 4월의 바다 여행

어촌·미식·생태·풍경이 어우러진 이달의 해양 이야기 완연한 봄기운이 바다 위에도 내려앉는 4월. 겨우내 움츠렸던 바다는 다시 생기를 되찾고, 여행자들을 향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 보인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이슈추적

홍주성역사관, 홍주의병 120주년 앞두고 유물 수집 속도전

3개월간 126점 확보…무기류·의병 관련 문서 등 전시 준비 본격화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홍주성역사관이 병오홍주의병 120주년 특별기획전을 앞두고 유물 수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시 준비 현장에서는 의병...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