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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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벌교꼬막 따라 떠나는 가을여행

꼬막의 계절이 돌아왔다! 보성 벌교꼬막축제 즐기며 미식기행, 태백산맥 문학기행 꼬막의 계절이 돌아왔다. 찬바람이 불면 제철을 맞는 벌교꼬막이 전국 미식가들의 발길을 전남 보성군 벌교로 끌어당기고 있다. 꼬막만으로도 충분하지만...

푸근한 매력의 독립서점, 유행에도 허덕이는 속사정

사람과 책으로 빼곡한 대형서점에 마음이 멀어진 이들이 요즘 ‘독립서점’을 즐겨 찾고 있다. 주로 인적이 드문 곳에 아담하게 차린 독립서점은 어릴 적 동네서점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시니어들의 황혼여행

우리나라는 각 나이대 별로 칭하는 한자어가 따로 있다. 20세는 약관(弱冠), 30세는 이립(而立), 40세는 불혹(不惑), 50세는 지천명(知天命), 60세는 이순(耳順)등 다양한 한자어로 나이를 표현한다. 20세의 약관은...

잊히는 즐거움, 온전한 자유 시간

지하철을 타고 가면 대부분의 사람은 고개를 아래로 숙여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 해외나 국내 여행을 떠나도 손에는 휴대전화가 들려있다. 사람들은 집을 떠나는 순간 휴대폰이 아주...

국가관광전략회의 개최 ‘제6차 관광진흥기본계획’ 발표

정부는 12월 12일 서울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제7차 국가관광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제6차 관광진흥기본계획(2023~2027)’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광 관련 8개 중앙 부처 장·차관, 관광 유관...

직장인들을 위한 여행

토요일 낮 해를 보며 집에 가는 것만으로도 좋았던 날이 있었다. 주 5일제가 시행되기 전 우리에게 토요일은 일찍 마치는 기분 좋은 날이었다. 어느덧 주 5일제가...

함안악양생태공원, 핑크뮬리의 연분홍 물결이 춤춘다

- 하늘거리는 코스모스 꽃길에 취해 핑크뮬리의 품 안에 안기다 울긋불긋 하늘거리는 코스모스 꽃길의 향기에 취해 무작정 걸어본다. 하얀 구름 꽃이 가을하늘에 피어올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함안...

봉정암 불뇌보탑을 찾아 간절함을 올리다

심신이 고달프고 힘들수록 민중들은 종교에 매달린다. 그뿐만 아니라 소망을 이루기 위해 영험한 곳을 찾아 간절히 기도하기도 한다. 봉정암은 국내 사찰 중 가장 높은 곳에 있어...

‘소박한 삶, 딱 그만큼의 행복을 바란다’

영화 ‘리틀포레스트’는 지루하고 시시한 영화다. 공무원 시험에 떨어져 한껏 풀이 죽은 취업준비생이 고향 시골집에 내려가 먹거리를 제 손으로 마련해 요리를 하고, 남은 시간에 친구들과...

미라클 모닝, 루틴으로 만드는 건강한 삶

김지나 씨는 2021년 서른의 시작을 미라클 모닝과 함께 했다.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나 이불을 정리하고 스트레칭을 하며, 차를 마시고 간단한 글쓰기를 한다. 한 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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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함양 산양삼, ‘2024년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 수상

한국소비자협회 주관 지역명품브랜드 부문 6년 연속 선정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양군은 대표 특산물인 ‘함양 산양삼’이 23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명품브랜드 부문에...

이슈추적

하동군 고향사랑기부제 1년 무엇을 남겼나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의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지난해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가 1년을 맞았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인한 열악한 지방 재정을...

정책을 듣는다

전남도, 미래관광 먹거리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시동

이소미 기자 lsm@newsone.co.kr 전라남도는 올해를 세계적 관광명소 기반 조성을 위한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원년의 해로 정하고, 앞으로 10년간 1조 3천억 원을 들여 지속가능하고 경쟁력을 갖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