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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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세계적 배우 양조위, 부산국제영화제서 관객과 만난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신작 ‘사일런트 프랜드’ GV·오픈토크 진행                                    ...

[특집]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의 주인공들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개막식을 열고 열흘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BIFF는 총 64개국 328편의 작품을 상영하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 영화계가...

글로벌 콘텐츠 산업의 미래,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개막

52개국 1천여 기업·2천7백여 명 참가… 기술과 창작 융합, 아시아 협력 확대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이 다시 한 번 글로벌 콘텐츠 산업의 중심 무대로 변신했다....

[기획]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박찬욱 신작 ‘어쩔수가없다’ 첫 공개

“17일 개막식, 국제경쟁 부문 첫 도입”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개막식을 열고 열흘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BIFF는 총 64개국...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세계 영화인들의 축제 시작

배우 이병헌 사회, 박찬욱 감독 신작 개막작 선정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늘(17일) 저녁 영화의전당에서 30주년의 막을 올린다. 열흘간 이어질 이번 영화제는 세계 영화계 거장들과 신예들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64개국 241편 공식 초청작·87편 커뮤니티비프 상영, 경쟁부문·부산어워드 신설로 글로벌 경쟁영화제로 도약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아시아 최대 영화축제,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부산 전역에서 막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화려한 개막 축제 예고

배우 이종혁·박규리 사회… 윤제균 감독·배우 정우 ‘부산이 사랑하는 영화인’ 선정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올해로 30회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가 본격 개막에 앞서 전야제를 통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주요 시상 부문 심사위원 확정

아시아 신예·다큐·단편·비평 부문까지 15인 위촉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주요 경쟁 부문 심사위원단 15인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개막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뉴 커런츠상, 비프메세나상, 선재상, 넷팩상, 피프레시상 등...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예탁결제원과 후원 협약 체결

부산의 글로벌 문화 허브 도약 뒷받침… 5천만 원 후원 약정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순호)과 손을 맞잡고 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9일...

대만 거장 실비아 창,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2025 까멜리아상’ 수상

배우·감독·프로듀서로 아시아 여성 영화인의 길 넓혀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2025 까멜리아상’ 수상자로 대만 출신의 배우이자 감독, 프로듀서인 실비아 창이 선정됐다. 까멜리아상은 영화 산업에서 여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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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붉은 대지 54km 걷는다… 울루루 장거리 트레일 첫 공개

5일간 사막 횡단 체험형 여행 출시… 원주민 문화 해설 결합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호주 아웃백 중심부에서 세계적 자연유산을 걸어서 체험하는 장거리 도보 프로그램이 새롭게 문을 연다....

이슈추적

책장을 넘기면 만화가 살아난다…부산도서관 이색 전시 개막

직접 만지고 그려보는 ‘실물 수서전’…한 달 넘게 이어지는 체험형 만화 축제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부산도서관 2층 전시실과 로비 일대가 만화책으로 가득 채워지며 색다른 독서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