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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복합문화공간 ‘도모헌’, 개관 1년도 안 돼 누적 방문객 30만 명 돌파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 연간 목표 20만 명 훌쩍 넘어… 문화·힐링 거점으로 자리매김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부산시가 시민들을 위해 개방한 복합문화공간 ‘도모헌’이 개관 1년을 채우지 않고...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을 누비다’ 답사 프로그램 재개

9월~11월 운영…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근접 관람 기회 제공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울산암각화박물관이 혹서기 동안 중단했던 답사 프로그램 ‘반구천을 누비다’를 9월부터 11월까지 다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반구천 일원의...

핑크뮬리와 코스모스, 가을빛으로 물든 함안 악양생태공원

가족·연인과 함께 걷는 가을 산책길, 추석 연휴 절정 맞아 절경 선사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깊어가는 가을, 경남 함안의 악양생태공원이 분홍빛 설렘과 풍성한 가을 정취로 물들고 있다....

우암사적공원, 빛으로 새 단장… 대전시 문화유산 경관조성 본격 추진

5억 원 투입해 LED 조명 설치… 내년 초 시민에 공개 예정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대전의 대표 역사공간인 우암사적공원이 빛으로 새 옷을 입는다. 대전시는 총사업비 5억 원을...

함안 입곡군립공원, 가을 정취 물씬… 방문객 발길 이어져

저수지와 숲길 어우러진 단풍 명소… 산책객에 ‘쉼’ 선사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깊어가는 가을, 함안군 산인면에 위치한 입곡군립공원이 단풍의 절경을 이루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사시사철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밀양시, 2026년 병오년 해맞이 행사 성황리 개최

종남산·추화산 등 5곳서 2천여 명 참여… 새해 소망과 안녕 기원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밀양시는 1일 상남면 종남산과 교동 추화산, 청도면 천왕재 등 5곳에서 시민과 방문객 2천여...

의병박물관, 2025년 관람객 27만 명 넘어 역대 최다 기록

전시 확대·참여형 프로그램 효과…지역 대표 문화공간 입지 굳혀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의병박물관이 2025년 한 해 동안 27만2,920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2012년 개관 이후 가장 많은 방문객을 맞았다....

안동 도심에 흐르는 ‘실개천’…걷고 머무는 물길로 확장

산책로·휴식공간 결합한 친수공간으로 진화…야간경관·안전시설도 보강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초봄 기운이 감도는 오후, 안동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실개천 주변에는 산책을 나온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잔잔히 흐르는 물소리...

“미션 풀며 배우는 부산 역사”…시민공원서 가족 탐험 프로그램 운영

장교클럽·퀀셋막사 돌며 체험형 역사교육, 초등학생 가족 무료 참가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부산시민공원 곳곳에 남아 있는 근현대 유적을 직접 걸으며 체험하는 가족형 역사 프로그램이 열린다. 아이들은 미션...

전북관광, ‘전북투어패스’ 한 장으로 OK!

70여 관광지·버스·주차장 무료이용, 맛집/숙박/체험시설 할인혜택 단 한 장의 카드로 이 모든 것이 가능한 자유이용권형 관광패스! ‘전북투어패스’는 카드 한 장을 손에 들고, 전북지역 14개 시군에 산재한 유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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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강 따라 번진 연분홍 물결…합천 핫들생태공원 작약꽃 만개

사진 찍는 관광객 북적…황매산 철쭉 잇는 봄꽃 명소 인기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합천군 황강변이 탐스럽게 피어난 작약꽃으로 물들며 초여름 문턱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합천군은 율곡면 임북리 일원...

이슈추적

“청정 갯벌의 힘 담았다”…장흥군, ‘팔딱낙지’ 브랜드 첫선

 위판장 준공식서 선포식 개최, 전국·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6일 전남 장흥의 수산물 위판장 일대는 이른 오전부터 사람들로 북적였다. 행사장에는 어업인들과 수협 관계자들이 속속...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