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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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제주도 마을 연계 프로젝트 “요里보고 조里보고” 발표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지난 12월 19일 비짓제주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마을 이장이 알려준 마을의 숨은 명소를 소개해주는 마을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요里보고 조里보고’ 한림읍 상명·명월리 편을...

타히티 관광청, ‘헤이바 이 타히티’ 개최

타히티 관광청은 타히티 최대 문화예술 축제 중 하나인 ‘헤이바 이 타히티(Heiva i Tahiti)’가 오는 7월 4일부터 7월 20일까지 타히티의 수도 파페에테에서 개최된다고 지난 13일...

경북문화관광공사, 프랑스 단체 관광객 120명 경주유치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13일 프랑스 단체 관광객 120여 명을 대상으로 경주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성공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랑스 관광객들의 경주 방문은 공사와 구미주 시장 경북 관광...

한국의집, 재개관 맞아 봄 제철 궁중음식 선보여

전국 식재료와 고조리서 바탕으로 새 메뉴 구성…3월 11일부터 운영 전두용 기자 newsone@newsone.co.kr 서울 중구에 있는 한국의집이 재개관을 맞아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새로운 궁중음식 메뉴를 선보인다....

경북 골프장에서 ‘산호 지키기’ 첫걸음… 생활 속 실천 캠페인 눈길

보문·안동레이크골프클럽, ‘Coral Reef-Safe’ 캠페인… 유해성분 없는 선크림 사용 독려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백 번 말하는 것보다 한 번의 실천이 중요합니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야외활동이 많은 골프장을 중심으로 해양...

경주엑스포, ‘KCON JAPAN 2023’에서 일본 관광객 유치 홍보

경주타워 및 경주 랜드마크 활용한 트릭아트 홍보부스 운영 3일간 1만 3,000명 방문...경주엑스포와 경주의 다양한 매력 알려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동안 일본 마쿠하리 메세(Makuhari Messe)에서...

서산 보원사지·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 나란히 국보 됐다

고려 석탑 편년 기준 제시…조형미·명문 가치 인정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국가유산청은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과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을 국가지정문화유산 국보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보로 지정된 두 석탑은 고려시대에...

경북문화관광공사, 예비 관계부자클럽 지원사업으로 생활인구 증대 나선다

경북도 11개 시군과 함께 - 경북형 생활인구 모델로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새 활로 모색 -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 경북형 생활인구 모델로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새 활로...

보성 봉강리 영광정씨 고택,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예고

 400년 이어온 역사와 풍수적 가치, 전통 조경까지 품은 문화경관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에 자리한 「보성 봉강리 영광정씨 고택」이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됐다. 국가유산청은 이번 예고를...

밀양시시설관리공단, 한가위 맞아 파크골프장 무료 개방

10월 5~7일, 6개 골프장서 시민·귀성객 맞이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추석을 맞아 지역 내 파크골프장을 무료 개방한다. 공단은 2일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오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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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도자기축제 사기막골 ‘40-40 주말행사’

최대 40% 할인·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 유도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오는 4월 24일 개막을 앞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사기막골도예촌 일대에서는 주말 특별행사와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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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향읍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시작

거동 불편 어르신 대상 생활밀착 복지 본격화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무안군 삼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방문 이미용 서비스를 시작하며 현장 중심 복지 실천에 나섰다. 삼향읍...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