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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빵차’, 이번엔 충주로… 충북도민들, 대전 매력에 ‘풍덩’

대전시가 2025 대전 0시축제 홍보를 위해 마련한 이동형 홍보 플랫폼 ‘대전빵차’가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충북 충주에서 열린 ‘충주 다이브페스티벌’에 참가하며 대전의 매력을 알렸다. 지난달 부산에서...

울릉군, 사동항 ‘울릉(사동)역’ 포토존 제막… 관광 활성화 협약도 체결

울릉군이 울릉도 관광의 주요 관문인 사동 여객선터미널에 새로운 관광 포인트를 마련했다. 군은 6월 13일(목), 코레일 대구본부 및 울릉크루즈(주)와 함께 ‘울릉(사동)역’ 포토존의 제막식을 개최하고, 관광...

여수시, ‘여수관광 SNS기자단’ 공식 출범… 생생한 현장 콘텐츠 기대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여수 관광의 생생한 매력을 널리 알릴 ‘여수관광 SNS기자단’을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 시는 지난 6월 12일 오후 1시 ‘SNS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무안군,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 2건 선정…총 210억 원 확보

전라남도 무안군(군수 김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서 일로읍과 해제면 2개 사업이 선정돼 총 210억 원(국비 147억 원, 군비 6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2일...

청주시 개인택시조합, 제22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충북개인택시조합 청주시지부는 6월 12일 오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생활체육공원에서 ‘제22회 청주개인택시지부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조합원 간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한 행사로, 이형성 청주시...

해남의 새로운 명소, ‘해남126호텔’ 4성 등급 현판식 개최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는 전라남도 해남군에 위치한 ‘해남126호텔’이 4성 등급을 획득함에 따라, 이를 기념하는 현판식을 6월 1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남126호텔은 한국관광공사가 남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 ‘제20회 국제로봇콘테스트’ 유치 성공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0회 국제로봇콘테스트’의 개최지로 강릉 동계올림픽경기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유치는 강릉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사됐으며, 수도권 외...

함평군, ‘함평천권역 마스터플랜’ 본격 착수

전라남도 함평군이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형 공간 조성을 위한 ‘함평천권역 종합개발사업 마스터플랜’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함평군은 12일 “함평천권역 종합개발사업 마스터플랜 용역 착수보고회가...

함안로타리클럽 제48주년·함안아시랑로타리클럽 제26주년 창립기념 행사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함안로타리클럽과 함안아시랑로타리클럽은 지난 10일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함안로타리클럽 제48주년, 함안아시랑로타리클럽 제26주년 창립기념 행사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조근제 함안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회...

‘민이 주도하고 관이 협력’… 함양군관광협의회 공식 출범

– 창립총회 및 출범식 열고 지역 관광산업 민관 협력체계 본격 가동 –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양군의 관광산업이 민관 협력이라는 새 틀 속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함양군은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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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함주공원에 수박 물결…달콤한 3일, 함안이 들썩인다

품평회부터 콘서트까지 총출동, ‘2026 함안세계 수박축제’ 5월 1일 개막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5월의 문을 여는 첫날, 경남 함안군 함주공원 일대가 초록빛 수박으로 물든다. 1일 오후 개막식을...

이슈추적

관광정책에 도민 목소리 담는다…경기관광공사 혁신단 출범

현장 아이디어 발굴부터 내부 혁신 참여까지 8개월 활동 돌입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29일 오후 경기도인재개발원 강의실. 위촉장을 받아든 도민들이 자리에 앉자 곧바로 토론이 시작됐다. 관광 정책에...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