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축제

이달의 축제

보성다향대축제 내달 개막…말차 앞세워 글로벌 축제 도약

 5월 1일부터 5일간 체험·야간 콘텐츠 확대…젊은 세대·외국인 공략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보성군 차밭이 다시 관광객을 맞을 준비에 들어갔다. 초록빛 찻잎이 자라나는 계절을 맞아 현장에는 축제...

밀양 종남산 진달래축제 성황…봄빛 물든 산자락에 인파 북적

만개한 진달래 속 공연·체험 이어져…주민·관광객 함께한 봄 축제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밀양시 상남면 종남산 진달래축제 현장이 봄꽃을 즐기려는 인파로 붐볐다. 12일 종남산 일대에는 이른 아침부터...

비바람도 막지 못한 열기…관산읍민의 날 800여 명 참여 속 성료

 체육·공연·나눔 어우러진 화합의 장…이웃돕기 성금 1,300만 원 전달 이소미 기자 lsm@newsone.co.kr 전남 장흥군 관산읍 주민들이 궂은 날씨 속에서도 뜨거운 열기로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9일 관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이천 백사 산수유꽃축제 성황…황금빛 봄 물결 속 3일간 마무리

전국 관광객 발길 이어져…안전 관리 속 질서 있는 축제 운영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경기 이천시 백사면 일대가 노란 산수유꽃으로 물들며 봄의 절정을 알렸다. 완만한 산자락을 따라...

장흥 남상천 벚꽃길 물든 봄…주민 참여 속 문화제 성황

색소폰·시 낭송·바자회 어우러져 따뜻한 나눔까지…지역 대표 봄 행사로 자리매김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4월 3일 오후, 전남 장흥군 용산면 남상천 일대. 하천을 따라 만개한 벚꽃 아래로 주민들과...

의령 옥동마을서 ‘양상추 축제’ 열린다…40년 전통 주산지의 봄 한상

주민이 직접 꾸민 마을형 축제…비빔밥 나눔·제철 체험으로 농촌 관광 활기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의령군 부림면 감암리 옥동마을. 봄 햇살이 내려앉은 밭에서는 막 수확한 양상추가 한가득...

벚꽃 아래 낮과 밤이 이어진다…속초 영랑호서 이틀간 봄 축제 개막

체험·공연·야간 경관까지 결합한 체류형 행사…문화버스킹 동시 개최로 현장 열기 더해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11일 오전, 강원 속초 영랑호 잔디마당 일대. 호수를 따라 흐드러지게 핀 벚꽃 아래로...

흙과 불이 빚은 봄의 향연… ‘문경찻사발축제’ 5월 개막

문경새재 일원서 열흘간 개최… 체험·전시·공연 어우러진 도자 문화축제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5월을 앞둔 경북 문경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일대는 축제를 준비하는 손길로 분주했다. 야외공연장 주변에는 무대 설치가...

낙동강변 따라 번진 봄 인파… 안동 벚꽃축제 성황 개막

2년 만에 다시 열린 축제에 관광객 몰려…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도심 활기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4월 1일 오전, 경북 안동 낙동강변 벚꽃길은 이른 시간부터 봄을 즐기려는 인파로...

보성 왕벚꽃터널에 봄 인파 몰린다… 벚꽃축제·면민의 날 동시 개최

5.5km 벚꽃길 따라 공연·체험 풍성… 셔틀버스 운영으로 접근성 강화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4월 초 전남 보성군 문덕면 일대. 주암호를 따라 이어진 왕벚나무 길에는 연분홍 꽃망울이 터지기...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함주공원에 수박 물결…달콤한 3일, 함안이 들썩인다

품평회부터 콘서트까지 총출동, ‘2026 함안세계 수박축제’ 5월 1일 개막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5월의 문을 여는 첫날, 경남 함안군 함주공원 일대가 초록빛 수박으로 물든다. 1일 오후 개막식을...

이슈추적

관광정책에 도민 목소리 담는다…경기관광공사 혁신단 출범

현장 아이디어 발굴부터 내부 혁신 참여까지 8개월 활동 돌입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29일 오후 경기도인재개발원 강의실. 위촉장을 받아든 도민들이 자리에 앉자 곧바로 토론이 시작됐다. 관광 정책에...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