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

트래블

함안 악양둑방길, 봄꽃 명소로 ‘우뚝’… 27만 명 방문 성황

꽃양귀비 만개한 7.2km 꽃길 따라 지역경제도 ‘활짝’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3일까지 운영한 ‘봄꽃 경관단지’에 약 27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며 악양둑방길이...

물빛이 만든 기적, 알프스의 보석 스위스 산정호수 트래블

스위스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빠지지 않는 로망이 있다. 바로 수정같이 맑고 옥빛으로 반짝이는 ‘산정호수’를 만나는 일이다. 드라마틱한 알프스의 산세를 배경으로 고요한 호숫가에서 하이킹을 하거나,...

김철우 보성군수 “말차 하면 보성!”… ‘말차코어’ 열풍 속 보성말차 주목

– 젠지세대 취향 저격한 말차 음료 인기… 관광·콘텐츠 연계로 고부가가치 전략 강화 – – 국제 인증 기반 품질 경쟁력에 SNS 감성 더해 차세대 차(茶)...

“한여름 더위, 도심 속 수목원에서 식힌다”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 24일 개장… 워터슬라이드부터 생존수영까지 다채롭게 운영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도심 속 피서지가 대전 시민을 맞이한다. 대전시는 오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입추 앞두고 태안 청산수목원, 팜파스그라스 만개

은빛 이삭 출렁이는 가을의 전령…관람객 발길 이어져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입추를 하루 앞둔 5일, 충남 태안 청산수목원에 팜파스그라스가 본격적으로 개화하면서 가을의 시작을 알렸다. 이른 아침부터 수목원을...

홍천군, 용소계곡 터널 개통…안전하고 편리한 관광 명소로

총 97억 원 투입, 낙석 위험 해소·교통 편의 개선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강원 홍천군이 지역 대표 관광지인 용소계곡에 새로운 터널을 개통하며 안전한 관광 기반을 마련했다. 홍천군은 지난...

대만 관광객 300명, 함안 낙화놀이에 매료

외국인 단체 관광 본격화…무형유산, 글로벌 야간관광 자원으로 도약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이 한국관광공사·경남관광재단과 함께 지난 28일 개최한 ‘2025 함안낙화놀이 스페셜데이’에 대만 관광객 300명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광천의 맛과 흥, 전국을 물들이다

‘제30회 광천조미김·광천토굴새우젓 대축제’, 3일간 오감만족 성황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서른 해의 전통을 이어온 ‘광천조미김·광천토굴새우젓 대축제’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광천시장과 토굴마을 일원에서 열리며 3일간의 감칠맛 나는 향연을...

무안양파오링떡, 무안YD페스티벌서 인기

ChatGPT의 말: 지역 농산물 가치 알리는 현장 홍보전 펼쳐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무안군이 지역 농산물 가공품인 무안양파오링떡을 앞세워 지역 농산물 홍보에 나섰다. 무안군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남악중앙공원에서...

6천여 시민 함께한 2026 문경 해맞이 행사 성황

영강생활체육공원서 공연·드론 퍼포먼스·떡국 나눔으로 새해 희망 다짐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문경시는 1월 1일 영강생활체육공원에서 6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문경시 해맞이 행사’를 열고 병오년 새해의...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함안 들녘 뒤덮은 붉은 작약 물결…청보리축제 막 오른다

8일부터 사흘간 칠서강나루생태공원서 개최…초록 청보리와 봄꽃 절정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함안군 칠서강나루생태공원 일대가 형형색색의 작약꽃으로 물들며 초여름 문턱의 봄 정취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공원 곳곳에는 붉은색과...

이슈추적

“청정 갯벌의 힘 담았다”…장흥군, ‘팔딱낙지’ 브랜드 첫선

 위판장 준공식서 선포식 개최, 전국·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6일 전남 장흥의 수산물 위판장 일대는 이른 오전부터 사람들로 북적였다. 행사장에는 어업인들과 수협 관계자들이 속속...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