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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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 하동, 여름을 건지다”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6월 20일 섬진강·송림공원 일원서 개막 【하동】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손끝으로 건져 올린 치유의 시간, 섬진강 재첩의 고향 하동에서 여름의 문이 열린다. 햇살이 강물 위로 부서지고, 발길을...

2025 청춘런 마라톤, 평화광장서 열정 속에 성료

4천여 명 참가… 달리기로 전한 젊음과 희망의 메시지 【서울】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젊음과 열정이 서울 상암동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을 가득 메웠다. 지난 6월 8일 열린 ‘2025 청춘런...

세계 최고 권위 전기‧전자 회의, 2029년 인천서 개최

‘IEEE ISCAS 2029’, 30개국 1,500여 명 참가, MICE 강국 위상 재입증 【서울】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전기‧전자 회로 및 시스템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학술대회인 *IEEE 국제...

정선군체육회-코레일관광개발, 관광 활성화 맞손

레일바이크 할인 등 체육행사 참가자 대상 관광 연계 협력 추진 【정선】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정선군체육회(회장 강신열)와 코레일관광개발 정선지사(지사장 박종해)가 6월 16일 정선군체육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관광과...

울산시청 로비와 생활정원, ‘문화 소통의 장’으로 새 단장

책방·전시·음악회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시민 일상 속 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 매김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울산시청 본관 1층 로비와 마당의 생활정원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소통할 수...

작지만 강한 ‘백세마을’, 접시꽃으로 다시 피어나다

함안 가야읍 접시꽃 마을, 주민 손길로 피운 여름의 풍경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함안군 가야읍에 위치한 ‘백세마을 접시꽃 마을’이 6월 초부터 활짝 핀 접시꽃으로 여름의 문을...

2025 세계국가유산산업전서 ‘아라가야의 고도 함안’ 알리다

말이산고분군·낙화놀이 등 함안의 역사문화유산 세계에 홍보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이 경주에서 열린 ‘2025 세계국가유산산업전’에 참가해 세계유산 말이산고분군과 국가무형문화재 낙화놀이 등 함안의 대표 유산을 세계에 알렸다. 함안박물관은 지난...

제14회 함양군수배 전국오픈 탁구대회 성료

145개 팀 320여 명 참가…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 화합의 장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양군은 지난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함양고운체육관과 함양탁구회관에서 ‘제14회 함양군수배 전국오픈 탁구대회’를...

장흥군, ‘9경·9미·9품’ 재선정… 지역 대표 브랜드 정비

지역 대표 명소, 먹거리, 특산품 다시 선정해 관광 활성화에 활용 김성 장흥군수 “지역경제 활성화할 다양한 연계사업 추진할 것”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장흥군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과 먹거리,...

함양 ‘안의면 달마실축제’, 주민들의 손으로 빚어낸 성공

도시재생 주민제안사업 성과 공유의 장… 영화·연극·시낭송 등 이틀간의 문화 축제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양군(군수 진병영)은 안의면 도시재생 주민제안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안의면 달마실축제’가 6월 14일과 15일 이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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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함주공원에 수박 물결…달콤한 3일, 함안이 들썩인다

품평회부터 콘서트까지 총출동, ‘2026 함안세계 수박축제’ 5월 1일 개막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5월의 문을 여는 첫날, 경남 함안군 함주공원 일대가 초록빛 수박으로 물든다. 1일 오후 개막식을...

이슈추적

책장을 넘기면 만화가 살아난다…부산도서관 이색 전시 개막

직접 만지고 그려보는 ‘실물 수서전’…한 달 넘게 이어지는 체험형 만화 축제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부산도서관 2층 전시실과 로비 일대가 만화책으로 가득 채워지며 색다른 독서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