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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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좌석 안전띠 의무화, 달라지는 도로교통법

앞으로 고속도로뿐 아니라 일반도로에서도 차량 뒷좌석 탑승자가 안전띠를 매지 않으면 단속에 적발될 수 있다. 이런 내용을 담고 올 초 국회를 통과한 개정 도로교통법은 지난 9월...

고고학회, 남북조사단 꾸려 북한 문화유산 발굴해야

한국고고학회가 지난 8월 20일 남북한 전문가들로 ‘민족 문화유산 공동발굴조사단(가칭)’을 구성해 북한의 문화유산을 조사하자고 제안했다. 한국고고학회와 북한의 조선고고학회를 중심으로 하는 문화재조사 자문기구 ‘남북고고학협회(가칭)’의 설립안도 제시했다. 학회는 “남북관계의...

평창 효석달빛언덕 정식 개관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이효석 선생의 생애와 근대문학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문학 테마 관광지 효석달빛언덕이 지난 8월 21일 정식 개관했다. 평창군 봉평면에 자리한...

쓰레기 섬으로 변한 대청호, 처리비용 7억 원

지난 8월 26∼30일 대청호 유역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호수에 떠내려 온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드는 비용이 7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지난 3일 한국수자원공사 대청지사(이하 수공)에 따르면...

가을장마, 폭우로 이재민 300명 넘어

지난 8월 26일부터 이어진 폭우로 인명피해와 이재민이 증가하고 있다. 이번 폭우로 인한 이재민은 300명을 넘어섰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폭우로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당했다. 실종도...

비자림로 확장 논란 확산… 제주도 “공사 일시 중단”

제주도가 추진하는 비자림로 확장 공사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비자림로 양 옆으로 삼나무 숲이 조성됐는데, 도로 확장 과정에서 삼나무 수천그루가 잘려나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시원한 도심피서 ‘몰캉스’ 대세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시원한 쇼핑몰에서 무더위를 피하는 ‘몰캉스(쇼핑+바캉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 등 전통적 선호 지역 대신 러시아와 호주 등 ‘시원한 나라’를 선택하는 해외여행이...

숙박앱 보고 예약했는데 무허가 펜션?

숙박업을 할 수 없는 자연녹지지역에서 펜션을 운영하거나 개발제한구역인 계곡에 평상을 설치하고 음식을 파는 불법 숙박업소와 음식점이 경기도 단속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7월 13일부터 20일까지...

해수욕장 안전사고, 성범죄 OUT

국민 휴양지인 해수욕장 상당수가 안전요원이나 동력 구조장비, 감시탑, 물놀이구역 부표 등이 없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일 한국소비자원이 전국 해수욕장 20곳에 대한...

냉해에 폭염, 추석물가 비상

봄철 이상저온에 이어 기록적인 폭염까지 겹치면서 과일의 작황이 부진해 내달 추석 물가에도 비상이 걸렸다. 지난 9일 유통업계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본부에 따르면 올해 감귤을 제외한 주요 과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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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관광청] 올겨울 캘리포니아 추천 여행지 3곳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겨울여행을 위해 캘리포니아를 찾는 여행객들을 위해 최고의 겨울 여행 지역 3곳을 추천한다. 캘리포니아에는 북미 최고의 스키 리조트 지역인 메머드 레이크, 겨울 액티비티의 성지...

이슈추적

안전부주의가 불러일으킨 ‘강릉 펜션 사건’

국내 숙박업소 안전 미비 심각성 드러나 안전 점검 강화 및 안전 가이드라인 구축 시급 인터넷 포탈 실시간 검색어에 연일 오르락 내리락 하며 전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정책을 듣는다

[서울관광재단 이재성 대표이사] ‘가치 관광, 같이 서울’ 생활 관광 시대 연다

“한양도성을 세계적 관광 명소화하고 싶다” 세계 여행을 다니다 보면 밤늦은 시간 안전하게 돌아다닐 수 있는 도시가 몇 곳이나 될까. 지난해 8월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