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슬라이드

메인슬라이드

벚꽃 아래 낮과 밤이 이어진다…속초 영랑호서 이틀간 봄 축제 개막

체험·공연·야간 경관까지 결합한 체류형 행사…문화버스킹 동시 개최로 현장 열기 더해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11일 오전, 강원 속초 영랑호 잔디마당 일대. 호수를 따라 흐드러지게 핀 벚꽃 아래로...

벚꽃길 달린 외국인 발길…경주, ‘스포츠 관광’으로 해외시장 넓혔다

대만 단체 130명 포함 외국인 550여 명 참가…10월 ‘보문 나이트런’ 등 체험형 상품 확대 예고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4일 오전, 봄기운이 절정에 이른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대....

한불 수교 140주년, 서울에서 맞잡은 손…문화·산업 전방위 협력 본격화

양국 장관 대면 회담서 공동행사 추진과 콘텐츠 협력 확대 합의…9월 국제영화영상산업 정상회의 협력도 가속 전두용 기자 newsone@newsone.co.kr 4월 3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대중문화교류위원회 대회의실. 회의장...

보성 왕벚꽃터널 만개… 꽃비 속 봄 나들이 절정

대원사 일원 상춘객 발길 이어져… 5.5km 벚꽃길 따라 축제 개막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4월 3일 전남 보성군 문덕면 대원사 일원. 바람이 스치자 가지마다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흙과 불이 빚은 봄의 향연… ‘문경찻사발축제’ 5월 개막

문경새재 일원서 열흘간 개최… 체험·전시·공연 어우러진 도자 문화축제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5월을 앞둔 경북 문경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일대는 축제를 준비하는 손길로 분주했다. 야외공연장 주변에는 무대 설치가...

부산서 열린 ‘관광 협업 실험장’… 부울경 콘텐츠 글로벌 진출 시동

150개 기업 한자리 모여 초광역 관광루트 제안… 스타트업·대기업 협력 본격화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4월 2일 오후, KT&G 상상마당 부산 행사장은 개막 전부터 명함을 교환하는 참가자들로 붐볔다....

부산 도심 자투리 공간이 정원으로… ‘소담정원’으로 나무심기 방식 전환

시민이 직접 가꾸는 생활밀착형 녹지 확산… 골목과 보행로에 작은 정원 늘린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3월 말 부산 연제구 한 도로변. 가로수 아래 비어 있던 흙바닥에 시민들이...

무안군, 고인돌공원 왕벚꽃길 야간경관 조성

– 4월 한 달간 매일 일몰부터 밤 10시까지 조명 운영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무안군은 고절리 고인돌공원부터 수반마을 입구까지 이어지는 왕벚꽃길에 야간 조명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밤에도...

경기관광공사, “관광은 체류로 승부”… 2030년 62조 시장 겨냥 비전 선포

수원서 그랜드 비전 발표… 4대 권역 메가 프로젝트로 ‘관광수도 경기도’ 도약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4월 2일 오후, 수원시 장안구 경기도인재개발원 대강당에는 관광업계 관계자들과 공공기관 인사들이 모여들었다....

낙동강변 따라 번진 봄 인파… 안동 벚꽃축제 성황 개막

2년 만에 다시 열린 축제에 관광객 몰려…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도심 활기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4월 1일 오전, 경북 안동 낙동강변 벚꽃길은 이른 시간부터 봄을 즐기려는 인파로...

화제의 뉴스

트래블

봄 향기 번진 함평 생태공원…자생 ‘새우란’ 절정

자생란관 물들인 다채로운 색감…나들이객 발걸음 이어져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함평군 함평자연생태공원 자생란관에 들어서자 은은한 꽃향이 공간을 채운다. 형형색색 꽃잎이 전시장을 물들이며 봄의 한복판에 선 듯한...

이슈추적

임업 인재 키우는 현장 교육 본격화…경북산림사관학교 개강

 7개 과정 175명 참여…창업·소득 중심 실무교육 강화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경북 청송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 강당에는 21일 교육생들의 긴장과 기대가 교차했다. 산림을 기반으로 새로운 소득과 일자리를 찾기...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