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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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트레일, 첫 발걸음은 태안에서…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치유의 여정’

849km 이어지는 한국형 산티아고 순례길, 태안 1~4구간 개통으로 숲길 여행 시대 열어 【태안】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한반도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대장정의 길, ‘동서트레일’이 충남 태안에서 첫 발자국을 내디뎠다....

“멋진 전남여행 ‘장담’할게요”

전라남도의 대표 관광지로 손꼽히는 장성군과 담양군이 힘을 모아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장성군과 담양군은 6월 20일 장성군청 상황실에서 관광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북 산불 피해지역 관광 회복세 뚜렷

경상북도는 초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5개 시군(안동, 의성, 청송, 영양, 영덕)의 관광객 수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5개 시군 내 주요 관광지점 90개소의...

한여름의 수채화, 수국 물결 넘실대는 보성 윤제림

편백숲 따라 흐드러진 꽃길… “수국이 피면, 보성부터 피어난다”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초여름의 문턱에서, 전남 보성군 겸백면의 한 숲길이 수채화처럼 피어난 수국들로 물들고 있다. 23일, 윤제림 성림원에서는...

여름빛 물든 섬진강, 재첩과 사람으로 가득 찼다

‘제9회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성황리 폐막… 3일간 2만 4천여 명 발길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뜨거운 여름 햇살 아래 반짝이는 섬진강이 6월의 끝자락, 수만 명의 발걸음과 함께 살아났다. 하동의...

제주 해녀문화, 중국 베이징 MZ세대 ‘취향 저격’

‘해녀포차 in 베이징’ 성황리 개최… 제주 고유문화와 K-콘텐츠 결합에 600여 명 몰려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제주의 전통 해녀문화가 중국 베이징 MZ세대의 감성을 정조준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맨발로 걷는 건강과 자연의 조화, 올해도 뜨거웠다!”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지난 6월 22일 포항 송도솔밭과 송도해수욕장 일대는 전국에서 모인 맨발걷기 동호인 1,000여 명의 발길로 활기를 띠었다. ‘제3회 대한민국 맨발걷기 축제’가 약 4km에...

‘역사문화도시 논산’, 유물 2건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영조병오친정도’·‘김희 초상 일괄’, 조선 후기 정치·회화사 아우르는 귀중한 사료로 인정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논산시가 보유한 귀중한 역사문화 자산 두 점이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새롭게 지정되며, ‘역사문화도시 논산’의...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눕니다” 창녕우포라이온스클럽, 남지읍에 백미 기탁

소외계층 위한 백미 200kg 전달… 지역사회 나눔 실천 앞장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작은 나눔이 모여 큰 울림을 만들었다. 창녕군 남지읍은 지난 6월 20일, 창녕우포라이온스클럽(회장 김미선)으로부터 소외계층...

형형색색 수국 향연… 태안 청산수목원, 여름 정취 물씬

블루 수국부터 핑크빛, 노란빛까지… “지금이 절정”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여름의 정취를 오감으로 느끼고 싶다면, 지금 태안 청산수목원을 찾아볼 만하다. 충남 태안군 남면 신장리에 위치한 청산수목원에 여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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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함주공원에 수박 물결…달콤한 3일, 함안이 들썩인다

품평회부터 콘서트까지 총출동, ‘2026 함안세계 수박축제’ 5월 1일 개막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5월의 문을 여는 첫날, 경남 함안군 함주공원 일대가 초록빛 수박으로 물든다. 1일 오후 개막식을...

이슈추적

책장을 넘기면 만화가 살아난다…부산도서관 이색 전시 개막

직접 만지고 그려보는 ‘실물 수서전’…한 달 넘게 이어지는 체험형 만화 축제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부산도서관 2층 전시실과 로비 일대가 만화책으로 가득 채워지며 색다른 독서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